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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국내 영화교육 단체의 데뷔감독 특강 참관을 제안 요청합니다
2014-12-16 22:30:32
독립영화협의회 <> 조회수 273


그동안 영화 관련 민간 단체들의 영화교육사업에 대하여 서로 관심은 있었을 것입니다.
하지만, 그동안 대화 및 소통의 단절로 서로의 반면교사로 거울의 역할을 못하였습니다.

이에 "데뷔 감독이 데뷔를 꿈꾸는 예비감독님에게(이하 데뷔감독 특강)"의 교육 기간에 외부 영화교육 단체의 신청 절차에 의하여 참관을 정식으로 제안 요청하여 교육내용의 외부 평가를 공개하여 데뷔감독 특강의 반성과 전망으로 그 한계와 가능성을 점검합니다.

■ 신청 대상

전국적으로 영화교육과 관련된 3년 이상의 활동 실적이 있는 단체에서 추천받은 사람
그러므로 데뷔감독의 특강 참관신청서와 참관을 추천하는 단체의 직인이 있는 추천서

<국내 영화영상 교육기관>

1. 독립영화 교육단체 -  미디액트, 한겨레 문화센터 등

2. 사립대학 영화영상 관련학과

3. 국립 대학 - 한국예술종합학교 영상원 (특수목적대학)

4. 민간자본 설립학교 - 서울종합예술실용학교, 한국영화교육원(KFAI),

                              명필름 문화재단 영화학교

5. 영화진흥위원회 직할 설립 단체 - 한국영화아카데미

6. 한국영화산업노조 - 영화산업고용복지위원회 산하 실무교육센터
(제작가협회 공동설립)

■ 신청 방법

12월 23일 3강부터 2015년 1월 9일 8강까지 범위에서 최소한 3강 이상을 참관 신청을
http://directors.cyworld.com에서 신청서 양식으로 첨부파일 다운받아 추천서와 함께
jawon1990@hanmail.net 으로 12월 22일 13시까지 접수 신청하면 참여 회비없이 참관할 수 있습니다.

■ 신청 확인

12월 22일 17시에 참관 확인으로 영화 관련 단체에서 추천받은 사람에게 개별적 알림

“데뷔감독이 데뷔를 꿈꾸는 예비 감독님에게“
          <힘겨운 데뷔 작품에서부터 당당한 현역 감독으로 살아남기>

 
영화를 시작하거나 전공하는 대부분은 연기 아니면, 영화감독을 하려고 합니다.
 
그리고 단편영화 몇 편으로 인정받으면 곧바로 데뷔하여 국제영화제에서 수상과
1000만 관객이 동원될 작품으로 폼 나고 인정받는 영화감독을 꿈꾸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제작비의 투자를 받을 수 있는 작품의 감독으로 데뷔하는 것은 낙타가
 바늘구멍으로 들어가는 것만큼 어려운 일이며 운 좋게 데뷔하여도 작품성보다
흥행을 갖고 평가하는 대중적 잣대로 데뷔감독의 좌절을 지켜볼 수밖에 없습니다.
 
새로운 감독의 탄생과 발굴을 지원한다는 한국영화산업에서 또 다른 소모품처럼
양산되고 방치되는 감독이라는 고급인력(?)들에 대하여 위로와 희망이 필요하다면,
한편으로 냉정한 현실을 인정하고 데뷔하려는 예비 감독님들에게 데뷔감독의 성과와
시행착오를 타산지석과 반면교사로 거울삼아서 조언하고 소통할 필요도 있습니다.
 
그래서 현실 안주에서 벗어날 자극과 힘이 될 수 있도록 감독으로 데뷔의 전후 과정을
스스로 냉정하게 재평가하고 공유하려 합니다. 서로의 부족함을 채우면서 조언자에서
앞으로 다음 작업에서 선의의 경쟁자로 동료가 될 것을 기대하는 것입니다.

I 언  제 : 14년 12월 16일 ~ 15년 1월 9일까지 매주 화, 금요일 오후 7시 / 총 8강
I 어디서 : 서울영상미디어센터 (3, 4호선 충무로역 3번 출구에서 20m)
I 주  관 : 독립영화협의회 • 서울영상미디어센터
            (☎ 02-2237-0334 http://directors.cyworld.com)
I 후  원 : 영화공동체 • 한국영화감독조합 • 한국영화진흥위원회
I 참가비 : 4만원 (수료점수 평균 80점의 상위 20%에게 전액 환급)

○ 강의 일정 및 담당 특강 강사
(강좌의 전제조건에 부합되고 강의 일정이 선택 가능한 감독으로 우선 편성)

12/ 16(화) 김태용 감독
“거인" - 감독의 지난 상처받은 자신에 바치는 위로와 헌사

12/ 19(금) 류승완 감독
멘토 특강으로 데뷔에서부터 힘겨운 현역 감독으로 살아남기 1

12/ 20(토) 오프라인 모임예정
서울에서 등산하고 하산한 뒤 동아리 별 회식 (참여 회비 없음)

12/ 23(화) 오창민 감독
“춘하추동 로맨스" - 단편영화에서 옴니버스의 방식으로 5년의 여정

12/26(금) 강진아 감독
“환상속의 그대" - 전하지 못한 마음, 잊혀 지지 않는 사랑에 관한 기억

12/ 30(화) 박규택 감독
“터널”- 3D 영화의 도전과 현실의 장벽 앞에서 남겨진 아쉬움

1 / 2(금) 이용승 감독
“10분" - 비정규직의 신분으로 바라보는 기득권을 향한 분노

1/ 6(화) 양지은 감독
“숙희” - 권력과 욕망의 경계에서 이데올로기의 승리자? 감독

1/ 9(금) 김경형 감독
멘토 특강으로 데뷔에서부터 당당한 현역 감독으로 살아남기 1

○ 모집 및 접수 진행방식

- 참여를 희망하면 관련 클럽(http://directors.cyworld.com)을 방문하여 참여 신청서 등을 제출하고 서류에 의하여 선발된 인원으로 참여 회원을 구성 합니다.

- 12월 5일부터 10일까지 모집 접수하여 서류 전형으로 13일 13시 선발 공지
(http://directors.cyworld.com에서 신청서 양식으로 jawon1990@hanmail.net 접수)

- 교육 참여대상은 사전에 참여 신청서와 특강 질문서 등을 기준으로 강의 참여에 의한 역할과 의무에 동의하는 대상으로 영화인 35% 내외, 영화학도 35% 내외, 일반인 30% 내외를 선발하며 외부 관련 단체의 참관인원이 추가될 것입니다.

○ 강의 및 수업 진행방식

- 참여 회원은 강의 전, 해당 감독의 데뷔한 작품을 극장, IPTV, 굿 다운로드 등을 통하여 가능하면 수업 전 관람하고 특강 질문서를 의무적으로 제출하여야 합니다.

- 담당 강사는 데뷔 과정의 객관적 평가와 준비된 강의 계획서를 전제하여 프리-프로덕션/ 프로덕션/ 포스트-프로덕션 과정의 인용에서 중복을 피하는 변별성있는 작업 사례와 경험을 전제하여 체계적으로 강의하도록 준비할 것입니다.

- 교육생들의 주체적 참여와 원활한 수업 진행을 위한 커뮤니티를 위하여 1회의 오프라인 모임에 의무적인 참여를 하여야 하며 이에 대한 진행비용은 교육생 들의 참여회비에서 편성하며 예산집행 내역에 대하여 투명하게 공개합니다.

- 강의 90분(혹은 120분), 휴식 10분을 통하여 집중된 수업 분위기를 조성하고 나머지 50분에 심도 있는 질의 토론을 진행하기 위하여 사전에 교육생들은 해당 강의수업과 관련된 특강 질문서를 의무적으로 준비하도록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를 취합하여 공동주제 및 내용별로 편집하고 1주일 전에 공지하여 담당 강사와 우선적으로 질의 토론을 주도 대비할 수 있도록 하는 것입니다.

- 질의 토론의 해당 수업으로 분담된 동아리 구성원의 주체적 참여에 의하여 주도하면 강좌후 강사와 함께하는 뒷풀이가 있는 경우, 우선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혜택(?)이 제공될 것입니다. 그러므로 특강의 동아리별 참여 구성원은 일정한 기준으로 편성하고 강의후 진행하는 질의 토론을 위하여 사전에 온라인을 통하여 소통하도록 할 것입니다.

- 교육생의 점수평가제는 각자 100점을 기준으로 결석 시 -7점, 지각 시 -5점 이며, 각 동아리별로 배당된 수업과 관련하여 의무적으로 질문내용의 제출과 수업평가서를 정리 게시하여야 하며 이를 수업 종료 후 24시간 미 이행시 미제출로 정리하여 -6점으로 합산하고 평균 80점으로 이수 할 때 수료로 인정하여 평균 80점으로 수료하는 참여 구성원 20%에게 전액 환급 및 수료 후 활동 지원 등으로 이후 독립영화워크숍의 참여 신청시 회비 할인 및 특강 수업의 신청시 연관된 혜택을 제공하도록 할 것입니다.

○ 그밖의 전달 확인사항

- 특강 수업의 면학 분위기와 원할한 진행을 위하여 강사 및 강의 주제에 의한 조별 편성을 할 것입니다. 이에 지정 좌석제로 좌석을 배치하는 것에 동의하여 주실 것과 4강 이후 점수 평가에서 출결석 및 지각과 과제 점수의 합산에 의한 평균 60점 이하일 경우, 특별한 사유가 없는 이상 낙제로 퇴교될 수도 있는 것에 동의하여야 합니다.

이에 그 좌석은 예비 신청자로 충원이 될 것이며 그들은 5강부터 점수평가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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