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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 프로그램 이벤트 안내
2013-10-26 12:22:21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 <> 조회수 315

*** 11회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의 다양한 프로그램 이벤트 ***

 

 

<마스터클래스 > 김수진 대표, 영화사 비단길의 도전 그리고 미래를 말하다

 

제11회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는 2006년 김대우 감독의 <음란서생>을 시작으로 2008년 나홍진 감독의 <추격자>, 그리고 2012년 조성희 감독의 <늑대소년>까지 신인 감독들의 최고의 파트너로 자리잡은 영화사 비단길의 김수진 대표의 마스터클래스를 진행합니다. 1986년 하명중영화제작소에 입사하며 영화계에 입문해, 미국 유학 후 영화사 비단길을 설립하기까지, 그리고 신인 감독들과의 과감한 작업을 통한 김수진 대표만의 도전 정신과 영화사 비단길의 지향점을 들여다 볼 수 있는 다시 없는 좋은 기회가 될 것입니다. 이번 행사에 여러분의 많은 관심 부탁 드립니다.

 

 

<마스터클래스> 온라인 사전 신청 방법

 

Ο 참가비용: 무료

Ο 모집인원: 선착순 50명 한정

Ο 신청기간: 10/23(수) 10:00 ~

Ο 신청방법: 담당자 이메일 (prusten@aisff.org)로 아래 내용을 기입하여 보내주세요.

(이메일 제목에 “마스터클래스_신청자”로 작성하여 주세요. Ex: 마스터클래스_이영화)

1) 신청자 이름

2) 연락처 (핸드폰)

3) 이메일

※ 이메일 신청이 접수 완료되면, 신청서에 기입된 개인 번호로 개별 문자를 드립니다.

Ο 문의

프로그램 이벤트 담당자: 02-783-6518/9 / prusten@aisff.org

 

 

 

<시네마 토크> 아시프 예심위원들과 함께 하는 올해의 단편 이야기

 

2013년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 국제경쟁 및 국내경쟁에 104개국 3,959편이 출품돼 역대 최다 출품 편수를 기록했습니다. 시네마 토크에서는 수많은 국가에서 제작된 다양한 단편들을 본 아시프 예심위원들과 함께 올해의 단편의 경향과 선정 과정에 대한 뒷이야기를 나눠보고자 합니다. 소재나 주제 면에서 흡사한 작품들이 많이 보였음에도 불구하고 새로운 시각을 보여주거나 단편으로서의 매력을 확실하게 보여준 선정작들과, 선정되지는 않았지만 아이디어 면에서나 소재 면에서 인상 깊었던 올해의 단편들에 대한 예심위원들의 생각을 들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입니다. 많은 관심 부탁 드립니다.

 

일시     2013년 11월 9일 14:00

장소     문호아트홀, 금호아시아나 1관 (대우건설) 3층

참석자    김은정(시나리오 작가), 이혁상(다큐멘터리 감독), 허남웅(평론가)

(*참석자는 일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진행자   지세연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 프로그래머)

 

<시네마토크> 온라인 사전 신청 방법

 

Ο 참가비용: 무료

Ο 모집인원: 선착순 50명 한정

Ο 신청기간: 10/23(수) 10:00 ~ 11/5(화) 18:00

Ο 신청방법: 담당자 이메일 (prusten@aisff.org)로 아래 내용을 기입하여 보내주세요.

(이메일 제목에 “시네마토크_신청자”로 작성하여 주세요. Ex: 시네마토크_홍길동)

1) 신청자 이름

2) 연락처 (핸드폰)

3) 이메일

※ 이메일 신청이 접수 완료되면, 신청서에 기입된 개인 번호로 개별 문자를 드립니다.

Ο 문의

프로그램 이벤트 담당자: 02-783-6518/9 / prusten@aisff.org

 

 

 

<아시프 랑데부> ‘국내감독열전’ 감독들을 만나다

 

올해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 특별전 중 하나인 ‘국내감독열전’ 감독들과의 만남을 준비하였습니다. 최근 2~3년간 젊은 감독들의 장편 데뷔작들이 상업적으로나 작품성으로 주목 받고 있는데, <늑대소년>의 조성희 감독, <돼지의 왕>의 연상호 감독, <파수꾼>의 윤성현 감독, <연애의 온도>의 노덕 감독, 그리고 <숨바꼭질>을 만든 허정 감독과 함께 그들의 예전 단편들을 함께 보고, 그 단편 제작과정과 장편 데뷔까지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들어보는 시간을 마련합니다. 이제 충무로에서 막 인정을 받기 시작한 신인 감독들과 영화계 입문을 꿈꾸는 젊은 영화인들과의 꾸밈없는 대화의 장이 될 것입니다.

 

일시     2013년 11월 9일 19:00

장소     인디스페이스

참석자   연상호, 조성희, 윤성현, 노덕

(*참석자는 일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진행자   이현희 (인디스페이스 프로그래머)

 

*본 행사는 선착순 입장이며, 무료로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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