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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대안영화축제 '서울국제뉴미디어페스티벌' 다음달 7일 개막
2014-07-29 18:3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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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안영화축제 '서울국제뉴미디어페스티벌' 다음달 7일 개막
 
 
와이드커버리지 김은혜 기자, eunhye@widecoverage.co.kr

 

등록일: 2014-07-23 오전 11: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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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eMaf 2014
 
아시아 최초, 국내 유일의 대안영화축제 '제14회 서울국제뉴미디어페스티벌'(이하 'NeMaf 2014')이 오는 8월 7일부터 8월 15일까지 9일간 열린다.

해마다 영상의 다채로움과 새로움을 전하고 있는 'NeMaf 2014'이 올해에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는 ‘대안영화’. 지난해부터 뉴미디어아트를 대변하고 있는 ‘대안YOUNG畵’의 의미는 영어와 한문을 조합한 새로운 단어조합으로 ‘대안적인 젊은 그림’이란 뜻이다.

때문에 더 신선하고 젊은 그림, 즉 ‘대안영화’로 관객들을 만날 'NeMaf 2014'는 총 140여편의 작품들이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며 경쟁부문인 글로컬 구애전에는 총 50개국의 52편의 작품들이 본선에 올라 영화제와 전시제를 통해 홍대 인근의 대안극장 및 갤러리에서 소개될 예정이다.

올해의 'NeMaf 2014'의 시작을 알릴 올해의 개막작은 한국계로 덴마크 입양아인 감독 제인 진 카이젠(Jane Jin Kaisen)의 <거듭되는 항거>(Reiterations of Dissent)가 확정됐다.

48분이 중편인 이 작품은 본인이 성인이 되어 제주도에 있는 가족을 찾게 되고 제주의 자연을 시작으로 제주의 4·3사건까지 바라보게 된 객관적이고 솔직한 시선을 담았다. 소설가 현기영과 서강대 김성례 교수의 가이드로 당시의 상황설명이 쉽게 전달되는 것이 특징.

'NeMaf 2014'는 오는 8월 7일부터 15일까지 총 9일간 미디어극장 아이공, 한국영상자료원, 서교문화예술실험센터 등 홍대 인근 대안공간에서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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