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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아시아 최초·국내 유일 ‘대안 영화제’ 서울 상륙
2014-07-29 19:2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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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최초·국내 유일 ‘대안 영화제’ 서울 상륙 8월 7일~15일 제14회 서울국제뉴미디어페스티벌 개최
김지혜 기자  |  mnine90@gmail.com
 

마포구청 대강당에서 열리는 개막식을 시작으로 오는 8월 7일부터 15일까지 제14회 서울국제뉴미디어페스티벌(The 14th Seoul International NewMedia Festival) 이 개최된다.

 

본 영화제는 아시아 최초, 국내 유일의 대안영화제로써 NeMaf 2014 ‘새로운 상상, 새로운 쓰임’이라는 슬로건을 내걸었다.

 
▲ 8월 7일부터 15일까지 제14회 서울국제뉴미디어페스티벌 개최돼 다양한 형태의 뉴미디어아트 작품들을 선보일 예정이다.ⓒ(사)대안영상문화발전소 아이공

 

30여개국에서 작가 100여 명을 초청해 총 140여 편의 작품을 함께 하는 영화제는 영상과 미술이 한데 어우러진 다양한 형태의 뉴미디어아트 작품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HD시스템 장비지원 체계 구축으로 보다 세련된 영상을 독특한 공간에서 만날 수 있다.

 

제14회 ‘서울국제뉴미디어페스티벌’의 개막작은 제주4·3사건을 배경으로 한 제인 진 카이젠 감독의 ‘거듭되는 항거’가 상영된다.

 

행사 공식프로그램 ‘뉴미디어대안영화제’에서는 ▲글로컬 구애전(Glocal Propose Film) ▲대안YOUNG?(Alternative YOUNG?)_ 우리 시대의 민속지(Ethnography Now) ▲글로컬 파노라마(Glocal Panorama) ▲스페인 비디오 아트 특별전(Focus on Spanish Video Art), 대안 장르: 재연 혹은 퍼포먼스(Alternative Genre 1: Between Re-enactment and Performance), 대안 장르: 애니다큐 (Alternative Genre 2: AniDocu) ▲작가특별전_ 장 루슈 회고전(Jean Rouch Retrospective)이 진행된다.

 

또한 ‘뉴미디어아트전시제’를 통해 글로컬 구애전(Glocal Propose Film), 특별초청전 ‘배제의X 가능성C’가 전시된다.

 

특히 8월 9일, 10일, 12일에는 복합 뉴미디어아트 복합 공연제가 예정돼 홍대 인금 대안공간 및 카페와 한국영상자료원 시네마테크, 산울림 소극장에서 각각 공연된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사포커스 / 김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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