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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서울국제뉴미디어페스티벌’, 박경근 작가 ‘철의 꿈’ 공개
2014-08-13 12:4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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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스타 박다영 인턴기자] 대안영화제 ‘서울국제뉴미디어페스티벌’이 전시제 추천작을 공개했다.

전시제 섹션은 경쟁부문 ‘글로컬 구애전’, ‘특별 초청전’으로 나뉘며 ‘특별 초청전’ 주제는 ‘배제의X 가능성C’, 주제1로는 ‘사람+이야기(Ethno+graphy)’, 주제2로는 ‘엑티비즘 에스노그라피라’로 영상예술 전시작품들이 선보일 예정이다.

‘특별 초청전’에는 뉴올리언스 튤레인대학의 부교수인 작가 케인 존스(Kevin H. Jones)의 작품 ‘의심될 수 있는 것에 대하여’(Concerning Things That Can Be Doubted), 작가 킴 아노(Kim Anno)의 ‘워터시티, 버클리’(Water City, Berkeley), 최재용 작가의 ‘군중’, 장서영 작가의 ‘완전한 인간’ 등 총 8개의 뉴미디어아트작품들이 준비되어 있다.

주제1, ‘사람+이야기’(Ethno+graphy) 섹션에서는 김세진 작가의 ‘빅토리아 파크’(Victoria Park), 2014년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부문 넷팩상 수상과 함께 ‘뉴욕현대미술관’(MoMA: Museum of Modern Art)에서 열리는 다큐멘터리 포트나잇(Documentary Fortnight: MoMA’s International Festival of Nonfiction Film and Media)에 선정된 박경근 작가의 ‘철의 꿈’이 소개된다.

주제2, ‘액티비즘 에스노그라피’에는 반(半)성폭력 캠페인을 영상으로 담아낸 잡년행진팀의 ‘잡년행진’, 노은지, 넝쿨, 이재환, 하샛별, 허철녕 작가의 작품 ‘밀양, 반가운 손님’이 공개된다.

제14회 ‘서울국제뉴미디어페스티벌’ 전시제는 서교예술실험센터, 더갤러리, 갤러리 잔다리 등 서울 홍대 인근의 갤러리에서 진행된다.

박다영 인턴기자 dy1109@mkculture / 트위터 @mkcul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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