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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제14회서울국제뉴미디어페스티벌, 7일 개막식 열린다
2014-08-13 12:5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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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4회 서울국제뉴미디어페스티벌>(이하 'NeMaf 2014')(주최 대안영상문화발전소 아이공)의 개막식이 오는 8월 7일(목) 오후 7시 30분, 마포구청 대강당에서 열린다. 개막일인 8월 7일(목)을 시작으로 15일까지 미디어극장 아이공, 산울림소극장, 한국영상자료원 시네마테크, 서교예술문화실험센터 등의 홍대 인근 대안공간에서 9일간 진행될 예정이다.

'NeMaf 2014' 개막식은 현재 한국독립영화협회 이사장, 영화 '바람의 노래', '현수 이야기'를 연출하였으며 'NeMaf 2014' 공동집행위원장을 맡고 있는 영화감독 임창재와 화가, 일러스트레이터, 영상 아트디렉터로 활발하게 활동하며 영화 '블라인드' Wall painting artist, 러브홀릭 M/V ‘아픔’ 연출, 클래지콰이 ‘tell your self’ M/V art를 담당했던 작가 김소희가 공동 진행을 맡는다.

'제14회 서울국제뉴미디어페스티벌'의 개막식에서는 '네마프' 본래의 취지인 영상과 미술의 만남, 뉴미디어아트와 같이 타 장르와의 콜라보레이션을 토대로 한 융복합 퍼포먼스인 플라멩고, 국악신동 전지혜의 민요, 영상이 어우러진 작품 ‘초혼(招魂) – Calling’이 선보일 예정이며 이 작품 또한 진행을 맡은 임창재 감독이 직접 연출하였다.

경쟁부문인 본선 구애위원 양지윤, 네스토르 프리에토, 유경희 등이 개막식에 참석할 예정이며, 또한 개막작 <거듭되는 항거>의 제인 진 카이젠 감독 역시 직접 내한하여 자리를 빛내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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