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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문화저널21] 故 하룬 파로키 감독 ‘노동의 싱글숏’, 네마프 통해 국내 첫 선(2015.07.20)
2015-07-21 10:2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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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회 서울국제뉴미디어페스티벌’ 개막작으로 선정

 

[문화저널21=이영경 기자] 오는 8월 6일부터 14일까지 개최되는 영화와 미술전시를 아우르는 탈장르 뉴미디어아트 영상축제 ‘제15회 서울국제뉴미디어페스티벌’(www.nemaf.net, 네마프 2015)이 개막작을 공개했다.

 

이번 서울국제뉴미디어페스티벌에서는 33개국 113편(영화 99편, 전시14편)의 작품들이 소개되며, 개막작으로는 독일 실험영화의 대표감독으로 손꼽히는 하룬 파로키의 ‘노동의 싱글숏’이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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