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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디자인정글] 2015 서울국제뉴미디어페스티벌, 개막작과 하이라이트 엿보기(2015.07.21)
2015-07-22 10:5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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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와 전시가 한데 어우러지는 국내 유일의 탈장르 뉴미디어아트 영상축제 제15회 ‘서울국제뉴미디어페스티벌’(이하 네마프)에서 개막작과 세부 프로그램을 공개했다. 

개막작은 독일 실험영화의 대표감독으로 손꼽히는 하룬 파로키의 <노동의 싱글숏>으로 선정됐다. <노동의 싱글숏>은 하룬 파로키가 아르헨티나, 이집트, 러시아 등 15개국의 연출자들과 세계 각국을 순회하며 도시 노동자들을 촬영한 작품이다. 요리사, 문신 아티스트, 창문 청소부 등 다양한 직업군이 도시 한복판과 변두리에서 일하는 모습을 인물당 1~2분 가량의 싱글샷에 담았다. 각 도시의 특수성과 보편성이 공존하는 노동의 순간을 포착해 평론가들로부터 극찬을 받은 바 있으며, 특히 2014년 감독의 작고 이후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작품을 선보이는 자리라 더욱 기대를 모은다. 이 외에도 축제 기간 33개국에서 출품한 113편의 작품이 상영된다.

오는 8월 6일부터 14일까지 개최되는 서울국제뉴미디어페스티벌 2015의 주요 프로그램은 크게 ‘뉴미디어대안영화제’, ‘뉴미디어아트전시제’, ‘뉴미디어복합예술제’의 3가지로 구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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