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커뮤니티 > 언론보도

언론보도

언론보도 [스포츠경향] 제15회 서울국제뉴미디어페스티벌, 추천 대안영화 8편 눈길(2015.08.03)
2015-08-04 17:29:35
NeMaf <>

영화와 전시를 아우르는 국내 유일의 탈장르 뉴미디어아트 영상축제인 제15회 서울국제뉴미디어페스티벌(www.nemaf.org, 네마프 2015 )이 추천한 대안영화 8편이 눈길을 끌고 있다.

8월 6일부터 14일까지 개최되는 서울국제뉴미디어페스티벌은 영화와 전시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축제로, 영화제는 산울림소극장과 인디스페이스, 서울아트시네마에서 진행되며, 전시제는 서교예술실험센터와 아트스페이스 오, 레인보우큐브 갤러리, 미디어극장 아이공 등 마포 일대에서 다채롭게 펼쳐진다. 

올해로 15회째를 맞는 이번 서울국제뉴미디어페스티벌에서는 33개국 113편이 다양한 주제별로 상영될 예정이어서 더욱 관심을 모으고 있다. 

설경숙 프로그래머는 “다양한 표현 형식으로 현대인의 낯설고 설레는 감정들을 실험적이면서도 신선하게 표현한 작품들이 많아 관객들에게 새로움과 흥미를 안겨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추천작은 개막작 <노동의 싱글숏>을 비롯해 글로컬 구애전, 파노라마, 알랭 까발리에 특별전 등 각 섹션에서 주목 받고 있는 작품들을 골라 선정하였다. 특히 뉴미디어 영상들에 관심 있는 영화, 예술 지망생, 학생들과 함께 볼 수 있는 영화도 함께 포함시켰다. 

 

■<파올로의 꿈(Paolo‘s Dream)>

<파올로의 꿈>은 그리스 아테네의 ‘아나키스트 거리’라고 불리는 재개발 지역 아파트 옥상 위에 사는 파올로의 24시간을 담고 있다. 가상의 전화통화로 자신의 꿈과 기억을 이야기하고 여전히 혁명을 꿈꾸며 폭탄 제조 실험을 계속하는 그의 하루를 통해 시대의 단면과 체제에 저항하는 무정부주의자의 모습이 드러난다. 일상 안의 행위를 섬세하게 재구성해 영화적 대유를 만들어낸 솜씨가 놀라운 작품이다. 

 

 

 

 

해당뉴스 더보기


 
 
 |  알림-새소식  |  운영자에게 쪽지보내기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거부  |  사이트맵
제16회 서울국제뉴미디어페스티벌 | (사)대안영상문화발전소 아이공 | 대표 김연호 | 사업자등록번호 : 105-82-18378
서울시 마포구 서교동 330-1번지 2층 (121-836) | 2F 330-1 Seogyo-dong Mapo-gu Seoul Korea (121-836)
TEL 02)337-2870 | FAX 02)337-2856 | E-MAIL igong@igong.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