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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아트바바] 제15회 서울국제뉴미디어페스티벌 The 15th Seoul International NewMedia Festival(2015.08.06)
2015-08-07 20: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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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5주년을 맞이하는 서울국제뉴미디어페스티벌입니다. 년 수로는 16년, 횟수로는 15회를 지나는 서울국제뉴미디어페스티벌은 2000년 인디비디오페스티벌을 시작으로 서울뉴미디어아트페스티벌, 서울뉴미디어페스티벌, 서울국제뉴미디어페스티벌이라는 총 네 번의 변태과정을 거쳐 왔습니다. 서울국제뉴미디어페스티벌(네마프)은 초기 한국 비디오예술에 대한 화두로 시작되었습니다. 당시 저는 디지털, 1인 시스템, 그 안에 숨 쉬고 있는 하위주체인 서민들의 이야기, 일률적이지 않은 비정형성에 매혹되었었습니다. 그렇게 네마프는 약 16년간 천오백편이 넘는 비디오 작품을 소개해왔습니다. 이런 마음을 짧고 진하게 소개할 수 있는 문장을 다음의 글귀로 담아보았습니다.

 

‘낯설고 설레는 인간’

서울국제뉴미디어페스티벌이 존재해왔던 이유와 미션입니다. 비디오는 단점도 있지만, 어느 누구도 들어주지 않았던 우리의 이야기를 담아낼 수 있는 마음기(器)이자, 나와 우리의 사적 이야기가 정치적인 목소리가 될 수 있는 확성기(器)이자, 제3의 눈을 통해 세상을 다르게 볼 수 있는 각성기(器)로의 역할을 해주고 있습니다. 비디오가 갖고 있는 마음기, 확성기, 각성기라는 세 가지 역할이 낯설고 설레는 인간을 만나면 어떻게 될까요? 제15회 서울국제뉴미디어페스티벌을 통해 확인해보실 수 있습니다. 서울국제뉴미디어페스티벌은 당신을 낯선 곳으로, 설레는 가슴으로 ‘지금’을 전율하게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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