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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문화저널21] 원주민 출신 호주 영화감독 ‘트레이시 모팻’ 회고전 (2016.07.25)
2016-07-26 19:4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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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6회 서울국제뉴미디어페스티벌(이하 네마프)에서 오스트레일리아 영화감독이자 미술가, 사진작가로 활동하고 있는 트레이시 모팻(Tracey Moffatt)의 회고전이 열린다.
 
호주에서 가장 유명한 미술가로 알려져 있는 트레이시 모팻(Tracey Moffatt) 감독은 호주 원주민 출신으로 원주민에 대한 편견, 인종과 성에 대한 탄압, 사회적 소외 문제들을 영화, 미술, 사진 등 다양한 예술 장르로 표현해왔다. 또한 제57회 베니스비엔날레 호주 대표작가로 선정된 바 있다.
 
올해 네마프에서는 트레이시 모팻 감독의 10개 작품을 만날 수 있다. 장편 데뷔작 ‘신들리다(BeDevil)’을 비롯해 ‘나이스 걸(Nice Couloured Girls)’ ‘헤븐(Heaven)’ ‘마더(Mother)’ 등이 소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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