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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한국사진방송] 북유럽의 신비한 나라, 핀란드 미디어아트를 만나다 (2016.07.27)
2016-08-01 19:2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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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8월 4일~12일 개최되는 제16회 서울국제뉴미디어페스티벌(www.nemaf.net, 이하 네마프)에서 국내에서 접하기 힘들었던 핀란드의 미디어아트 작품들을 특별 상영하는 ‘핀란드 미디어아트 특별전’이 개최된다.
 
‘핀란드 미디어아트 특별전’은 총 18편의 작품이 2개 파트로 나눠 상영된다. 첫번째 프로그램 ▲’쿠렌니에미와 그 제자들’에서는 핀란드 전자음악의 선구자 ‘에르키 쿠렌니에미(Erkki Kurenniemi)’와 그의 제자들이 만든 11편의 영상 작품이 소개된다. 두번째 프로그램 ▲‘21세기 핀란드 미디어아트의 쟁점’에서는 필비 타칼라(Pilvi Takala), 안시 카시토니(Anssi Kasitonni) 등 핀란드에서 최근 각광받는 감독들의 작품 7편이 상영될 예정이다..
 
먼저 ‘쿠렌니에미와 그 제자들’에서는 에르키 쿠렌니에미의 주요 작품과 그로부터 영향을 받은 핀란드 미디어 작가들의 작품을 소개한다. 에르키 쿠렌니에미는 1960년대 핀란드 전자음악의 선구적인 작가로, 컴퓨터가 사회와 개인, 예술에 미칠 영향을 일찍이 예견하며 실험적인 영상 작품을 선보였다. 쿠렌니에미의 제자로 알려진 미카 타닐라(Mika Taanila), 페카 사시(Pekka Sassi), 유하 반 잉겐(Juha van Ingen), 얀 리야스(Jan Ijäs) 등의 작가들도 소개된다. 그의 선구적 작업이 이후 핀란드 미디어아트에 미친 영향을 살펴보는 것은 흥미로운 경험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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