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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뉴스컬처] 김장연호 서울국제뉴미디어페스티벌 집행위원장 “나는 문화적 수혜 받은 X세대…대안영상예술가 설 공간 유지할 사명 있다” (2017. 08. 17)
2017-08-22 03:3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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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종 시인은 그의 시 ‘방문객’에서 “사람이 온다는 건 실은 어마어마한 일이다. 한 사람의 일생이 오기 때문이다”라고 말했다. 영화와 멀티스크린 전시를 아우르는 뉴미디어 대안영화제인 ‘서울국제뉴미디어 페스티벌(이하 네마프)’를 이끌고 있는 김장연호 집행위원장을 보면 이 시 구절이 가슴에 꽂히는 느낌이다. 17년 째 민간 주도로, 자신의 20대, 30대에 이어 40대를 온전히 네마프에 바치고 있는 김장연호 집행위원장. 그녀는 왜 대안영상예술에 빠져든 것일까? 아니 그 질문 이전에 대안영상예술이란 도대체 무엇일까? 오는 17일부터 25일까지 서울 7군데에서 개최되는 제17회 네마프 막바지 준비에 한창인 김장연호 집행위원장을 홍대 아이공 대안영상연구소에서 만났다.

김장연호 네마프 집행위원장은 아이공 대안영상연구소 디렉터다. 연구소 이름인 아이공의 뜻을 묻자 김장연호 집행위원장이 영어로 1인칭을 뜻하는 ‘I’에 한자 ‘空(빌 공)’을 붙인 조어라고 설명하며 입을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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