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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언론보도 [교수신문]영화·전시 경계 넘나드는 대안영상축제 ⋯ ‘대항기억’ 담은 다양한 목소리들 선보인다(2018.08.11)
2018-08-16 09:4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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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와 전시를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뉴미디어아트 대안영상축제인 제18회 서울국제뉴미디어페스티벌(이하 네마프 2018)이 오는 15일부터 24일까지 서울아트시네마, 인디스페이스, 문화비축기지, 서교예술실험센터, 아트스페이스오, 공간41, 미디어극장 아이공, 무악파출소 등에서 다채롭게 개최된다.

인권, 젠더, 예술감수성에 초점을 맞춘 네마프 2018은 15개국 137편의 작품이 상영, 전시되며, △뉴미디어대안영화제 △뉴미디어아트전시제 △뉴미디어복합예술제 등 3개 섹션 12개 프로그램으로 나눠 진행된다. 특히 그동안 접할 기회가 적었던 네덜란드 비디오아트, 영상과 VR을 결합한 버추어리얼리티전, 일본 아방가르드 영화의 선구자인 마츠모토 토시오와 이토 타카시 감독의 작가회고전, ‘주제전- 대항기억과 몸짓의 재구성’ 등이 주목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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