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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언론보도 [시사문경] 국내 유일의 영화와 전시를 아우르는 뉴미디어아트 대안영상축제(2018.08.18)
2018-08-19 11:2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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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8회 서울국제뉴미디어페스티벌(www.nemaf.net, 이하 네마프 2018)’이 지난 8월 15일 오후 7시 30분 인디스페이스에서 성황리에 개막식이 열렸다.

국내 유일의 영화와 전시를 아우르는 뉴미디어아트 대안영상축제인 ‘네마프 2018’은 개막식을 시작으로 8월 24일까지 15개국 137편의 작품을 서울아트시네마, 인디스페이스, 문화비축기지, 서교예술실험센터, 아트스페이스오 등에서 상영, 전시한다.

올해 네마프 개막식에는 주한네덜란드대사 로디 엠브레흐츠, 캐나다 스티브 산구에돌체 감독, 태국 나윈 노파쿤 감독을 비롯해 국내외 영화감독, 작가, 미술평론가 등이 다수 참여했다.

개막식 사회는 김소희 현대미술작가와 김석범 교수(전 EBS시네마천국 진행자, 수원대학교 영화영상과)가 공동으로 맡았으며, 영상과 음악이 곁들여진 네덜란드 아티스트 단 요한, 요리스 스트라이보스의 오디오 비주얼 퍼포먼스 <디프락티(Difrakti)> 공연으로 화려하게 포문을 열었다. 개막공연인 <디프락티(Difrakti)>의 무한한 공간 속 파동을 영상으로 만들어 전자음악과 함께 선보이는 퍼포먼스 공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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