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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NeMaf 2013 ‘글로컬 구애전' 작품 공모
2013-10-18 16:5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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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Maf 2013 ‘글로컬 구애전' 작품 공모
 
사회문제, 예술 감수성 담긴 새로운 매체 형식 영화, 영상예술, 전시 작품이면 출품 가능
 

정아임

 
 

[이뉴스투데이 울산취재본부 정아임 기자] 국내 유일의 대안영화축제 제13회 서울국제뉴미디어페스티벌(NeMaf2013)이 ‘글로컬 구애전’ 부문의 작품을 공모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에 공모하는 NeMaf2013 ‘글로컬 구애전’은 세계 대안영화작품들을 공모하는 경쟁섹션으로서 국제 미디어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전 세계 대안영화 작가를 장려, 발굴하기 위한 프로젝트로 NeMaf의 대표 프로그램이다.
 
NeMaf 2013의 글로컬 구애전의 공모자격은 기존 서울국제뉴미디어페스티벌에 출품된 적이 없는, 지난 2010년 1월 이후 제작된 작품으로, 사회문제와 예술 감수성이 담긴 새로운 매체 형식의 영화, 영상예술, 전시 작품이면 출품 가능하다.
 
응모된 작품은 예선 심사를 거쳐 NeMaf 2013 ‘글로컬 구애전’에서 상영되는 작품을 선정하고, 축제 기간 중 본선 심사를 거쳐 그 중 총 6개 부문을 시상한다.
 
선정작은 최고구애상 5,000,000원, 뉴미디어아트상 2,000,000원, 글로컬 대안영화상 1,000,000원, 한국대안영화상, 1,000,000원, 아이공상 (젊은작가상) 영화, 전시 각각 500,000원 등으로 나뉘어 시상하고 이 중 아이공상은 개인전이 2회 이하이거나, 제작 편수가 3편 이하인 작가 중 선정된다.
 
출품 마감은 오는 11일까지로 출품 신청서는 NeMaf 2013 홈페이지에서 다운로드 가능하며, 이메일 또는 작품과 함께 우편으로 접수하면 되고, 위드아웃어박스(www.withoutabox.com/login/12617)를 통해서도 접수 가능하며, 기타 문의 사항은 NeMaf2013 사무국 ☎02-337-2870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NeMaf2013은 오는 10월 16일부터 25일까지 서울아트시네마, 미디어극장 아이공과 홍대 앞 대안카페 및 거리 등 일대에서 펼쳐지며, 아시아에서 가장 오래된 영화, 전시 등 다양한 분야를 어우르는 탈장르 영상 미디어 예술 축제로 국내에서는 유일하게 경쟁 부분을 갖고 있는 영상 축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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