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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서울국제뉴미디어페스티벌', 자원활동가 2차 모집
2013-10-18 17:3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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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국제뉴미디어페스티벌', 자원활동가 2차 모집

기사입력 : 2013-08-31 오전 10:40:32
 

 


국내 유일의 대안영화축제...오는 9월5일까지 접수

 

[JTN뉴스 윤보라 기자] 올해로 13회를 맞이하는 국내 유일의 대안영화축제 '제13회 서울국제뉴미디어페스티벌'(이하 NeMaf)이 자원활동가 '뉴미디어루키'를 오는 9월5일까지 2차로 모집한다.

특히 올해 페스티벌은 ‘대안 Young畵’를 슬로건으로, 1인 미디어가 넘쳐나는 영상시대에 과거를 소환하고 미래에 전유할 젊은 영화를 주제로 하고 있어 이에 걸 맞는 새롭고 다양한 분야의 인재를 기다리고 있다.

NeMaf에서 능동적이고 주체적인 마인드로 축제를 이끄는 자원활동가 ‘뉴미디어루키’는 창조적인 인재를 원하는 시대적 요구에 한 걸음 다가서며, 세계적인 신진 아티스트들의 작품을 최일선에서 먼저 만난다는 점에서도 항상 뜨거운 호응을 불러온 바 있다.

오는 10월16일부터 25일까지 홍대 일원에서 개최되는 NeMaf2013의 ‘뉴미디어루키’는 기획운영팀, 프로그램팀, 아이공팀, 홍보팀, 기술팀 등 총 5개 분야에서 활동하게 된다.

NeMaf에 대한 애정이 있으며, 대안 영상과 전시 등이 소수자 시각의 탈장르 작품에 열정과 함께 전문성과 책임감을 가지고 적극적이고 성실하게 활동할 이라면 누구라도 지원할 수 있다.

지원 접수는 오는 9월5일까지이고, 서류 전형과 면접을 통해 합격한 뉴미디어루키는 9월25일부터 10월14일까지 사전 활동을 거친 후 10월16일부터 25일까지 페스티벌 기간 열흘, 총 20일 동안 활동하게 된다.

접수는 이메일(igong337@gmail.com)로 받으며, NeMaf2013 홈페이지(http://www.nemaf.net)에서 지원서를 다운받으면 된다.

한편 영화 전시 등의 다양한 장르의 영상 예술을 즐기는 국내 유일 아시아 최고의 대안 영화 축제 NeMaf2013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http://www.nemaf.net) 혹은 NeMaf2013 사무국(02-337-2870)으로 문의하면 된다.

 

 

 

윤보라 기자 borano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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