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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아침에 빠져들다 Winter Morning Immersion2013
 
 

 

 

DESCRIPTION

Winter Morning Immersion is a personal narrative, short video work, written in the style of creative non-­?fiction. It documents a personal, private experience through text and sound recording, combining this with publically available, stock imagery sourced directly from the

Internet. Its subject, one mans encounter with a dying animal, is approached in a reflective

manner, with past events reconstructed through text and found imagery. Memories are both

stored in and represented by technology, as the author struggles to re-­?inhabit the virtual

space of collectively shared history.

 

<겨울 아침에 빠져들다> 개인적인 이야기이며, 이는 독창적인 논픽션 형식으로 기록된 짧은 비디오 작업이다. 이 작품은 텍스트와 사운드 녹음으로 개인적이면서도 사적으로 기록되어있다. 또한 이것은 일반적으로 이용가능하고, 인터넷으로부터 직접 얻을 수 있는 물건의 형상을 합치는 방식을 통해 이루어져 있다. 이 작품은 한 인간이 죽어가는 동물을 우연히 마주하는 것으로, 이는 텍스트와 형상을 통해서 과거의 사건을 재구성 하면서 회상형식으로 진행해 나아간다. 기억들은 기술로 인해 저장되고 재현되었으며, 이 기억들은 작가의 시각으로 재탄생 된다.

 

 

 


알렉스 위테커

알렉스 위테커의 작업은 개인적인 경험, 낭만적인 모습, 기억 그리고 절반은 소설적인 내레이션의 재구성으로 이루어진다. 알렉스는 일반적으로 프로젝트를 기반으로 작업을 하는데, 그것은 개인적인 기억을 이용하면서, 설치와 불길해 보이는 현장을 종합해 가는 것이 작업의 첫 발걸음으로 삼는다. 그는 현재 어느 정도 낭만적인 주제를 기반으로 천천히 작품을 만들어가고 있다. 어느 정도 낭만적인 주제라는 것은 잃어버림과 ‘그대로 두다’ 그리고 부조리극 형식이 드러나 있는 것이다

 

Alex Whittaker

Alex Whittaker’s work explores private experiences, romantic gestures, memory and the reconstruction of semi-fictional narratives. He generally works in a project-based format, using a personal memory as a starting point for a work to create total installations and ominous mise-en-scenes. He is currently making works loosely based around a quasi-romantic theme, with ideas relating to loss, ‘letting go’ and presentness in the form of absurdist theat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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