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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Can. You Can.
 
 

 

 

DESCRIPTION

A woman is sitting on a couch while focusing her iron view into the camera and suddenly starts to talk. Out of her grows a canny and calm monologue which manifests her world of thoughts and ideas. The at first independently created monologue starts to get tangled up into contradictions torn between different views and ideologies. It is a result of phrases taken out from different commercials which are combined into a continuously ongoing monologue. The monologue turns out to be commanded and alienated by advertisement.

한 여자가 카메라를 응시하면서 소파에 앉아있고 갑자기 이야기를 시작한다. 그녀는 익숙함에 벗어난 채 차분히 독백을 시작한다. 그 독백은 그녀가 생각하고 이상으로 여겨온 세계에 대한 표현이다. 처음에 독백은 다양한 시각과 이념 사이에서 모순처럼 엉클어지기 시작한다. 독백이 지속적으로 진행되는 가운데, 그 독백에서 나타나는 시각과 이념 사이의 모순은 소비시장에서 등장하는 구문의 결과이다. 독백에서는 상업 광고로 인해 소외되고 그것에 복종하게 되는 것을 보여준다.

 

 

 


 

 

마르코 쉬펠바인

작가는 독일 베를린에 살면서 작품활동을 하고 있다. 그는 2011년에 베를린에 있는 Braunschweig 대학에서 순수예술을 전공하였고 예술사 또한 공부하였다. 그의 작업은 현대 사회와 소비 사회에서의 삶 속에서 인간에게 소원해 지는 것들을 주로 다루고 있다. 그리고 그것을 국제 비디오 아트 페스티벌과 다양한 전시를 통해 보여주고 있다.

 

 

Marko SCHIEFELBEIN

Marko SCHIEFELBEIN is a german artist living and working in Berlin. He studied Art History and graduated in Fine Arts in 2011 from Braunschweig University of Art (Germany). His works deals with the human estrangement in the century of modern life in a consumer society and was shown in various exhibitions and video art festivals international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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