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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안 조치 Security Measures
 
 

 

 

 

SCREENINGS

  • 08.09.(sun) 13:00 | 인디스페이스(예매 맥스무비 | YES24) 
  • 08.12.(wed) 13:00 | 산울림소극장(현매만 가능)

DESCRIPTION

우연히 미국대사관에서 발송된 경고 메시지를 받고 착상하게 된 작품이다. 폴란드에 거주하는 미국 시민들에게 보안 관련 주의를 알리는 메시지였는데, 위험 정도가 아주 과장되어 있었다. 이 작품은 그 메시지와 폴란드 국경 지대의 초현실적으로 고요한 풍경을 병치해 보여준다.

A video inspired by the US Embassy warning messages I received in error, regarding exaggerated security problems for American citizens residing in Poland. The work juxtaposes messages of national safety with dull images of border crossings in isolated lanscapes to surreal effect.

프셰메크 벵그즌

프셰메크 벵그즌은 1977년 폴란드 태생의 비주얼 아티스트이자 독립 영화 감독이다. 폴란드 브로츨라프 대학 예술학부를 졸업했다. 그의 작업들은 전세계의 여러 영화제와 뉴미디어 페스티벌에서 선보여졌다. 

Przemek WEGRZYN

Przemek Wegrzyn is a Poland based visual artist and independent filmmaker. Born in 1977. Graduated from University of Wroclaw and Academy of Fine Arts in Wroclaw, Poland. His videos have been exhibited in numerous film and new media festivals worldwide, including: WRO Biennale, Invideo Festival, Taiwan Video Art Exhibition, KLEX and Videofo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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