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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코하마에서의 춤 2008 Dancing in Yokohama 2008
 
 

 

 

 

SCREENINGS

  • 08.08.(sat) 13:00 | 산울림소극장(현매만 가능)
  • 08.12.(wed) 15:00 |  인디스페이스(예매 맥스무비 | YES24)

DESCRIPTION

어두운 화면에서 한 남자는 읊조린다. 그것은 '이쿠라'. 일본어로 '얼마냐'라는 뜻이다. 남자는 자신에게 얼마인지를 묻는 당신에게 자신이 당신에게 해줄 수 있는 행위들의 가격을 구체적으로 알려준다. 그리고 외친다. 나의 가격을, 내가 하는 일을. 그리고 나는 당신에게기억으로 남겨지고 싶다는 것을.

A man in a dark screen is whispering. He said 'Ikura' that means 'how much' in Japanese. The man answer you the prices of his services specifically. And he shouts his prices, services repeatedly. His shouting reflects underlying wishes that he wants to live in your memory.

김형주, 이정식

김형주: 현재 다큐멘터리스트이자 촬영감독으로 활동중이다. 2015년 2월 다큐멘터리 <망원동 인공위성>의 연출, 제작, 촬영을 했다. 기록한다는 것, 찍는다는 것의 의미에 대해 질문을 던지며 다양한 장르와 협업하는 영상작업을 꾸준히 해오고 있다. / 이정식: 2013년 12월 9일 HIV/AIDS 감염 확진판정을 받고 나서 한국의 아티스트들과 함께 2014년 1월HIV 감염 파티를 열었다. 글, 연극, 영상등의 작업을 통해 현대의 질병 즉, 현대사회의 특징으로 규정지어지는 자본으로부터의 소외, 외로움, 절망, 기아와 같은 것들에 대한 이야기를 다룬다.
 

KIM Hyoungju, LEE Jungsik

KIM Hyoungju is a documentarist and a cinematographer. He is a director, producer and cinematographer of the documentary film <The Basement Satellite> released in February 2015. Kim Hyoungju is asking questions about the meaning of recording and shooting, performed collaborative video works with various genres. / LEE Jungsik is a writer, a theater director and a video artist. After conformed infection of HIV/AIDS on December 9, 2013, he held HIV Party with a Korean artists at Byeolkkol Cafe in Hawolgok-dong in January, 2014. He is working with the topics related to diseases of the modern society that is, also characteristics of modern society such as alienation from capital, loneliness, despair, hung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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