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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적인, 너무나 인간적인 The Humanitarians
 
 

 

 

SCREENINGS

  • 08.08.(sat) 17:00 | 산울림소극장(현매만 가능)
  • 08.12.(wed) 11:00 |  인디스페이스(예매 맥스무비 | YES24)

DESCRIPTION

페데리코 펠리니의 <나는 기억한다>에서 장애를 가진 삼촌은 “여자가 필요해!”라며 고함을 지른다. <인간적인, 너무나 인간적인>에서도 이러한 외침이 깊게 울려 퍼진다. 장애를 가진 요한과 스벤은 그들의 욕망과 사랑을 결정하고 충족하는 데에 있어 여전히 불편하다.

‘I want a woman!’ roars the disabled uncle in Fellinis AMARCORD, from out of his tree and into the world. This eruption resonates in <The Humanitarians>, where people with disabilities continue to lack agency to determine the structure of their desire and love.

막시밀리언 하슬베르거 

막시밀리언 하슬베르거는 1984년 미국 미니애폴리스에서 출생했다. 그는 고등학교 졸업 후 1년간 소르본 대학에서 수학했다. 2007년부터 2013년까지 바덴-뷔 르템 베르크 필름 아카데미에서 학위를 이수하였다. 2010년에는 아메리카필름이라는 이름의 영화 제작사를 설립한 바 있다.
 

Maximilian HASLBERGER

Born 1984 in Minneapolis,USA. After graduating from high school Maximilian Haslberger studied for one year at the der Université Paris- Sorbonne. In 2007 he began his degree at the Filmakademie Baden- Württemberg, which he completed in 2013. In 2010 he founded his production company AMERIKAFIL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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