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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구 The Last Sentence
 
 

 

 

VENUE/TIME

  • 레인보우큐브 갤러리 Gallery Rainbowcube
  • 2015.08.06~08.14 / 12:00~20:00 (14일은 14:00까지)

 

ARTIST'S STATEMENT

비좁은 터널의 벽과 바닥의 보수가 주인공 ‘M’의 주요 업무이다. 터널 속 어떤 오염물이라도 깔끔하게 처리해 눈에 띄지 않게 보수해야 한다. 그날도 여느 때처럼 터널을 보수하고 있던 ‘M’. 하지만 일하던 도중 사고를 당했고, 갑자기 어둡고 기이한 곳을 걷기 시작했다. 지도에도 없는 곳에서 ‘M’은 어둠 속 사물과 표식들을 따라가다 지금까지 애써 외면해 왔던 것들과 마주하게 된다. 그리고 마침내 어느 노년의 쪽방에서 그녀는 자신의 인생에 대한 통찰 끝에 선택을 해야만 하는 상황에 놓이게 된다.

The main character M’s duty is to repair the wall and floor of a cramped tunnel. She has to keep the tunnel completely clean. One day, when M was on duty as usual, an accident happened. She found herself walking in a strange, dark place which was not on the map. M followed signs and was confronted with things that she was trying to avoid. Finally in a shabby room, she is at a crossroads, looking back on her whole life. 

 

무진형제

정무진, 정효영, 정영돈 세 명으로 구성된 무진형제는 각각 문예창작, 조소, 사진을 전공하였다. <우리 집에 사는 귀신> (스페이스 꿀, 2013), <미디어 프로젝트: 언바운드 아카이브> (아르코 미술관, 2012) 등의 단체전에 참여했으며, 2014 문예진흥기금 별별 예술프로젝트, 2013 아르코 예술창작센터 단기 입주 작가로 선정된 바 있다.

 

Moojin Brothers

JUNG Mujin, JUNG Hyoyoung and JUNG Youngdon are members of Moojin Brothers and each of the artists studied Creative Writing, Sculpture and photography. They participated in group exhibitions including Ghost live in our house (Space Ggul, 2013), Media Project: The Unbound Archive (Arko Art Center, Seoul, 2012). They were awarded to National Endowment Fund for Culture and the Arts in 2014 and Arko Art Creative Center Residency Artist’ Seoul in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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