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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CREENINGS

  • 08.06 (Sat) 17:00  한국영상자료원 
  • 08.09 (Tue) 15:30  한국영상자료원 

DESCRIPTION

1983년 감독이 촬영한 핀란드의 단조롭고 조용한 마을 클라우칼라의 모습이 보인다. 핀란드 감독 존 도너의 작품 <안나>(1970)의 독백이 함께 들린다. 메일아트(mail-art) 프로젝트로 제작된 작품.

Sleepy surburbia of Klaukkala, as shown by the artist in 1983. Mail-art project, with a cut-up monologue from Jörn Donner’s feature Anna (1970). 

 


미카 타닐라

1965년 출생. 미카 타닐라는 핀란드 헬싱키에서 활동하는 영화감독이자 비주얼 아티스트이다. 그는 다큐멘터리, 실험 영화 그리고 비주얼 아트 작품 활동을 한다. 그의 작품들은 주로 인간 공학, 유토피아, 그리고 인간-기계와 같은 주제들을 다룬다. 타닐라의 작품은 아이치 트리엔날레 (2013), 상하이 비엔날레(2006), 베를린 비엔날레(2004) 등과 같은 국제적인 단체 전시회에서 선보였다. 개인 전시회는 헬싱키 키아스마 현대 미술관 (2013-14), 세인트루이스 현대 미술관 (2013) 등에서 열었다. 그의 단편 영화들은 300여 이상의 국제 영화 페스티벌에서 상영되었으며, 2015년에는 핀란드에서 가장 권위 있는 얼스 페니카 상을 받았다.

Mika TAANILA 

Mika Taanila (s. 1965) is a filmmaker and visual artist based in Helsinki, Finland. He works with documentaries, experimental film and visual arts. Human engineering, utopias, failures and man-machines are recurring themes in his films and installations. Taanila’s works have been shown at major international group shows, such as Aichi Triennale (2013), dOCUMENTA (2012), Shanghai Biennale (2006), Berlin Biennale (2004), Manifesta (2002) and Istanbul Biennial (2001). Solo shows include the Museum of Contemporary Art Kiasma in Helsinki (2013–14), Contemporary Art Museum St. Louis (2013), TENT, Rotterdam (2013) and Galleria Heino, Helsinki (2010). Taanila’s short films have been screened altogether at more than 300 international film festivals and special events. In 2015, Taanila was awarded with the prestigious Ars Fennica Award, the biggest Finnish art awa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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