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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 > 뉴미디어대안영화제

제1기 뉴미디어대안영화워크숍
 
 

 

 

■ 강사소개
연세대학교에서 신학 전공, 중앙대학교 대학원에서 영화 전공. 실험영화연구소에서 연구원으로 활동. 중앙대, 한예종, 동아방송대학 등에서 강사 역임. 1994년 실험영화 <ORG> 연출 이후, <Over Me>, <눈물>, <미미> 등 15편 이상의 실험영화와 함께 <하얀방>, <현수 이야기>, <푸른 날> 등 장편극영화를 만들어왔다.
 



■전체강의개요
- 대안영화, 개인영화가 왜 중요한지 실제로 영화를 만들어 가면서 그 미학적, 실천적 질문을 던지고자 합니다.

■ 세부강의설명
- 뉴미디어대안영화와 개인영화에 대한 미학의 뿌리와 전망 :
나만의 영화 만들기는 관습화된 제도와 타인의 시선을 떠나 자신의 목소리를 투명하게 담아내는 영화를 만들어보자는 것입니다. 문학으로 치면 일기에 가깝고 정신분석으로 치면 꿈과 무의식으로의 여행에 가까울 수 있습니다. 개인이 의식과 꿈이 부재한 전체는 허상에 불과할 수 있습니다. 개인의 주체를 세우는 것이 허상의 전체보다 중요한 까닭입니다. 그동안 낯설게 여겨졌던 이러한 시도를 영화라는 매개를 통해 탐험하고 실천해보는 시간을 갖고자 합니다. 

- 뉴미디어대안영화 감상 및 제작후기 :
강사가 만든 작품을 진지하게 감상하고, 토론하는 시간을 갖습니다. 제작 당시의 생생한 현장 이야기와 함께 영화에 접근하는 새로운 활력을 찾아볼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합니다. 

- 팀별촬영
영화제작의 특성상 영화는 주변인들의 협력이 필요합니다. 개인영화라 하더라도 함께 소통하고 토론하면서 함께 제작할 수 있는 협력자를 만나는 것은 정말로 멋진 일입니다. 

- 촬영 및 편집
요즘의 카메라는 노출, 색온도 등을 자동으로 맞춰줍니다. 그러나 촬영에 있어서 이론적인 원리를 좀 더 탐구한다면 더욱 새로운 시도를 할 수 있습니다. 편집 또한 같은 선상에 있습니다, 

- 편집, 완성, 시사
짧은 시간 안에 작업을 해야 하는 조건이 있지만, 완성 이후 네마프를 통해 관객과 만나려 합니다. 영화의 내용적 완성은 관객과 만나는 곳에서 이뤄집니다.


[강의 방법] 실내에서의 이론 강의. 현장에서의 촬영 그리고 다시 실내에서의 편집.
[필요 장비] DSLR 카메라, Led 조명기, 노출계...
[교재 및 참고문헌]  전위영화의 세계(아모스 보겔/예전사)
 



■ 강의 형식
강의와 실습으로 이루어지는 기존의 워크숍 형식을 탈피하여, 참여자들이 주체가 되어 능동적으로 작업을 해나가는 방향으로 진행하려 합니다. 단, 일주일이라는 시간적 제한이 있기에 조력자(워크숍진행자 혹은 강사)와 함께 제작하는 작업에 시간을 집중하려합니다.

■ 강의대상
미디어 작가로서 활동하고 싶은 사람 / 영상예술 제작에 관심이 있는 사람
미디어 프로그램에 대해 알고 싶은 사람 / 미디어 아트를 체험해 보고 싶은 사람
대안영상,실험영화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사람

■신청방법
온라인으로 수강신청 후 계좌이체(계좌번호 개별 연락)
전화 : 02-337-2870
메일 : plan@igong.org (이름, 연락처를 꼭 기재)
담당자 : 박정은 워크숍 코디네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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