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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니발 Carnival
 
 

 

 

 SCREENINGS

  • 08.09 (Tue) 17:00  한국영상자료원
  • 08.10 (Wed) 15:30  한국영상자료원 

DESCRIPTION

카니발 행렬이 지나가는 길에 검은 팬스가 쳐있다. 카니발 안에 들어가지 못한 사람들은 팬스 밖에서 틈새 안을 들여다본다. 안으로 들어가지 못한 그들의 신체, 욕망은 파편적 음절, 소리가 된다.    

There are black fences surrounding the carnival parade. Those who couldn’t make it inside peep into it from the outside. Their bodies and desires fail to turn into languages and become fragmented syllables and sounds. 

 


심혜정

미술작가와 영화감독으로 활동 중이다. 퍼포먼스와 영상을 위주로 작업하고 있다. 영상 작업은 실험영화, 극영화, 다큐멘터리 등 다양한 장르의 작업을 하고 있다. 영상 작업으로는 <동백꽃이 피면>, <물구나무서는 여자>, <춤추는 사냥꾼과 토끼>, <김치>, <아라비아인과 낙타>외 다수가 있고, 전주국제영화제, 서울독립영화제, 서울국제여성영화제, 서울국제뉴미디어 페스티벌 등 많은 영화제에서 소개 되었다. 

조병희

인디아트홀 공 대표. 전시기획자. 사운드아티스트로 활동 중이다. 전시 기획으로는 2016년 세 번째 공포:고리 전시 기획, 한불수교130주년 기업사업 ‘MOVE! MOVE! MOVE!’, ATPT 전시, 2015년 공포:주식회사D, 말하는 영화제, 페스티벌 봄 참여작 ‘공동양행’ 이 있다.  음악 감독 경력으로는 2015년 김홍빈 개인전 <자양강장비지니스>,  1997 낮은 목소리 2, 1995 낮은 목소리가 있다. 1994년부터 2000년 까지는 영상음악제작소 복화술 대표를 맡았다. 

SHIM Hyejung

SHIM HyeJung was born in Seoul. She works as a filmmaker and an artist. She has been working on performance and visual art projects.

 

JOE Byunghee

JOE ByungHee works as a director and a sound artist. He is a director in ART HALL 'GONG'. His sound works are <Nourishing Tonifying Business> in 2015 (SOUND DIRECTOR), <The Murmuring> in 1997.1995 (MUSIC DIREC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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