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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러드데이즈 Salad Days
 
 

 

 

 SCREENINGS

  • 08.07 (Sun) 17:00  한국영상자료원 
  • 08.09 (Tue) 19:00  한국영상자료원 

DESCRIPTION

도현(고현지)은 고등학교 예술제에서 안토니와클레오파트라 극의 주연으로 발탁돼 기회를 얻고, 백태경(이태경)은 늘 해 왔던 피아노 독주 기회를 버린다. 공연 3일을 앞두고 도 현과 백태경은 히스테릭한 주변 인물들을 피해 탈출구를 찾아 헤멘다. 그 끝엔 선택을 해야 하는 순간이 기다린다.

Two high school students believe their choice. and they run away from scary people around them. 

 


한주예슬

설치미술가이자 영화감독.한국에서 무대미술과 심리학 등 다양한 학문을 배우고, 프랑스 Bourges 국립미술학교에서 ART를 공부하다 귀국하여 활동중이다. 프랑스에서는 제 8대학 영화과 졸업작품의 미술을 담당했었고 짧은 단편들을 연출하다가, 파리에서 전수일 감독의 독립영화 '파리의 한국남자' 참여 계기를 통해 본격적으로 영화를 만들게 되었다. 이불과 선인장을 통한 설치미술 작업과 영상작업을 번갈아 한다. 현재 버려진 테마파크에 관련된 다큐멘터리를 다음 작품으로 준비 중이다. 

HANJU Yeseul

She is very interested in art and psychology. and she studied art in France. 'Salad Days' is the first short film produced in Korea. Now, she is ready for the next works about an abandoned theme park. This will be a documentary format. She also works in an installation artist, a planner content . She held an anti fur drive steadily in recent yea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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