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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무디와 로버트 셔만 Ken Moody and Robert Sherman
 
 

 

 

서교 예술실험센터

Seoul Art space Seogyo

 

DESCRIPTION

켄무디와 로버트 셔만 Ken Moody and Robert Sherman, 디지털 페인팅 digital painting, 200x150cm, 2012 

작가는 유럽의 고전 명화 속 인물들의 피부를 벗기고 그 안의 뼈대를 상상하여 3D 그래픽으로 구현한다. 현대미술에서의 차용과 변용은 많은 패러디 작품을 생산했다. 작가 역시 명화를 패러디하지만, 작품 속 신체와 정체성, 정신과 육체와의 관계 등 파생되는 여러 명확한 주제의식을 통해 해학적 양상이 두드러지는 패러디 작품과 다른 맥락을 띈다. 외피가 상실된 채, 정체성을 잃어버린 작품 속 형태들은 뼈대만 남아 성별, 인종, 외모, 신분, 그 어떤 외형적 상태로 가늠할 수 없는 본질적인 모습으로 관객 앞에 선다. 

 


김두진

김두진 작가는 서울대학교와 동 대학원에서 서양학과를 전공하였다. 작가는 1997년 서울 관훈갤러리의 기획전 <로고스와 파토스>전의 참여를 시작으로 광복70주년기념전< 소란스러운, 뜨거운,넘치는> (국립현대미술관 서울 한국) ,55회 베니스 비엔날레 한국현대미술특별전 <WHO IS ALICE?> (Light Box, 베니스, 이탈리아), START (Saatchi Gallery, 런던, 영국),200 ‘박하사탕’한국현대미술전/회화,영상 (부에노스아이레스 국립미술관 ,아르헨티나) 2012 Historical Parade (caso 아트센터 ,오사카 ,일본등에서 다수의 미디어 아트 전시를 선보이며 국내외에 뉴미디어를 활용한 예술 형태를 꾸준히 소개해 왔다. 언제나 새로운 시도와 발상의 전환을 꾀하는 작가는 2010년 홍대앞 문화예술상인 <국제뉴미디어 페스티발상>을 수상하였으며 2011년 파주 아트 플랫폼과 2012년 서울 난지 창작스튜디오에서 레지던시 프로그램에 참여한바 있다.

KIM Doo jin

Doo Jin Kim received both bachelors and masters in Western painting at the Seoul National University. He continued to introduce various forms of art using new media by participating at Seoul Gwan Hoon Gallery’s special exhibition <Logos and Pathos> in 1997, Saatchi Gallery <START> in 2014 , Venice Biennale “<WHO IS ALICE?> in 2013 , caso Art Center, japan, Historical Parade in 2012. The artist, who continues to make new attempts and change his way of thinking, won the International New Media Festival Award in 2010, and participated in the Paju Art Platform Residency program in 2011, and the Seoul Nanji Studio Residency program in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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