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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미디어대안영화와 비디오아트 배급과 판매, 정책적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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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연호는 영상문화기획자이자 영상문화비평가, 대안영상활동가로서 활동하고 있다. 현재 대안영상문화발전소 아이공 대표이사이며 국내 최초의 비디오아트 페스티벌인 서울국제뉴미디어페스티벌을 2000년부터 진행해오고 있다. 또한 페미니즘 비디오 액티비스트 비엔날레 (2003, 2005, 2007, 2010) 및 대안영화 오노 요코 기획전, 마야 데렌, 샹탈 애커만, 빌 비올라 기획전 등 현재까지 100여개의 영상문화 프로그램을 기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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