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움바 Umba
 
 

 

 

※ 본 작품은 글로컬구애전 단편5 섹션에서 묶음 상영되오니, 단편5 섹션 다른 작품들과의 중복예매에 주의 부탁드립니다.

 

DESCRIPTION

한 아름다운 소녀가 브룩클린 거리에서 일어난 뺑소니 사고로 고통받고 있다. 그녀의 영혼은 마약 중독자와 노숙자, 갱스터로 가득한 미국 사회의 쓰레기처럼 여겨지는 사람들 사이에서 눈을 뜨고, 그녀의 생기없는 몸뚱아리는 영안실로 옮겨져 왔다. 처음에는 무섭게만 느껴졌지만, 소녀는 이 괴짜들 역시 그녀가 평온히 세상을 떠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인간애로 똘똘 뭉친 고마운 사람들임을 깨닫게 된다.  

A beautiful girl suffers from a hit and run on the streets of Brooklyn. Her lifeless body is brought to the morgue where she wakes up among the dead dregs of society: junkies, prostitutes, homeless and gangsters. First perceived as a threat, these freaks will prove to be full of humanity allowing the girl to finally find her peace.

 

ARTIST’S STATEMENT 

움바는 영화 감독 파비앙 쿠페즈와 프랑스 하우스 장르 & 실험 음악의 아버지, 음악감독 기욤 베로아예  (ARK 라고 불림), 그리고 주로 스티브 레치와 필립 글라스 함께 작업하는 안무가 케서린 헬렌 피셔, 세 사람 사이의 콜라보레이션으로 시작되었다.

움바는 음악과 사진 사이에 내러티브적 연결 고리를 탐구하고자 하는 파비앙 쿠베즈의 프로젝트다. 음악으로부터 대본이 흘러나오듯 쓰여졌고, 일단 촬영과 편집이 마무리 되자마자 이내 곧 사진에 음악이 녹아 들어갔다. 움바는 죽음을 맞이한 한 소녀가 미국 사회의 잔재를 직면하게 되는 비극적 이야기를 통해 현대 사회에 대한 비판을 시도한다. 

 

Umba started as a collaboration between a film maker (Fabien Coupez), a music producer know as one of the father of the french house & experimental music (Guillaume Berroyer aka ARK) and a choreographer who usually works with Steve Reich and Philipp Glass (Katherine Helen Fisher).

Umba is Fabien Coupez project who wanted to explore the narrativity links between music and picture. The script was entirely written starting from the music and the music was adapted to the picture once the shooting and the edit were completed. Umba can be seen as a critic of modern society told through the tragic story of a dead girl and her improbable encounter with the dregs of American society.

 

 

파비앙 쿠페즈

파비엔 쿠페즈는 미국에서 활동하는 영화감독이자 제작자, 각본가이다. 그는 그리스 신화로부터 니체에 이르는 다양한 것들로부터 영감을 얻고 있으며 특히 음악에 일가견이 있다. 14년간 플레임 아티스트, 혹은 VFX 슈퍼바이저로 활약해왔으며 <움바>는 그의 첫 영화이다.

Fabien Coupez

Director, Producer, Writer. Fabien lives in Brooklyn, has a heart in Paris and draws inspiration from Greek Mythology to Nietzsche and especially from Music. He has been in production as a Flame artist and VFX supervisor for over fourteen years. Umba is his first fil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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