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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스쳐 Gesture Piece
 
 

 

 

※ 본 작품은 글로컬구애전 단편4 섹션에서 묶음 상영되오니, 단편4 섹션 다른 작품들과의 중복예매에 주의 부탁드립니다.

 

DESCRIPTION

영국예술위원회의 지원을 받아 운영되는 타인사이드 시네마의 디지털 아트 프로그램인 ‘픽셀 팰리스’의 의뢰로 만들어진 작품이다. 비키 베넷은 수백 개의 영화로부터 제스쳐나 특정한 것을 지시하는 듯한 신을 추출해 일곱 개의 챕터로 구성된 영화 한 편을 만들었다. 우리에게 친숙한 영화 푸티지들에 대한 매혹적인 재해석.

Gesture Piece is a new Pixel Palace commission by artist Vicki Bennett (also known as People Like Us). Vicki has collected scenes from hundreds of films containing gestures or instructions, editing them together to make a film consisting of seven chapters. The result is a fascinating and witty reinterpretation of familiar film footage, with scenes arranged in incongruous, surprising and often very funny combinations.

 

ARTIST’S STATEMENT 

제스쳐 피스라는 제목은 굳이 부가 설명이 필요없을 만큼 직설적이다. 예를 들면 우리의 의사소통 방식중 자동적으로 손동작을 취하는 것 같은 점은 음성을 시각화하는것이다. 굳이 언어적 의사소통을 취하지 않아도, 손짓과 표정을 통해 소통할수있다. 인간, 그리고 자연 혹은 기계적인 제스쳐에 대한 영화를 연출함으로써 영화의 시각적 부분과 즉흥연기를 펼치는 배우들이 서로, 또 영화 자체와 소통하는 방식을 보여준다.

graphically describing/enforcing audio or spoken discourse. Even when spoken language is not present, a whole series of hand and facial gestures are available to us to communicate expressions. By making a film that both contains human gestures (hands, facial, movement) as well as gestures made by natural and mechanical occurrences we are setting up the conditions for a dialogue between the graphical elements on the films and the improvisers, both with the film as well as with each other.

 


 

피플 라이크 어스 (비키 버넷)

비키 베넷은 1991년부터 ‘피플 라이크 어스’라는 필명으로 CD, 라디오, A/V 멀티미디어 등을 제작하기 시작했다. 그는 파운드 푸티지를 애니메이팅하거나 재맥락화하여 대중문화에 대한 위트 넘치면서도 진지한 시선을 보여주는 작업을 주로 선보이고 있다. 비키 베넷은 테이트모던이나 BFI, 퍼셀관, 퐁피두센터, 바르셀로나 소나르 등의 미디어공간과 BBC 채널4 등 방송을 통해서도 작품을 전시한 바 있다.

People Like Us (Vicki Bennett)

Since 1991 Vicki Bennett has been making CDs, radio, and A/V multimedia under the name People Like Us. By animating and recontextualising found footage collages Vicki gives an equally witty and dark view of popular culture.
Vicki has shown work at, amongst others, Tate Modern, The National Film Theatre/BFI, Purcell Room, The ICA, Pompidou Centre, Sonar in Barcelona, Walker Art Center, The Barbican, Maxxi, Centro de Cultura Digital, the BBC and Channel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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