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6 2016
  • 2015 2015
  • 2014 2014
  • 2013 2013
  • 2012 2012
  • 2011 2011
  • 2010 2010
  • 2009 2009
  • 2008 2008
  • 2007 2007
  • 2006 2006
  • 2005 2005
  • 2004 2004
  • 2003 2003
  • 2002 2002
  • 2000 2000



 
 
홈 > 뉴미디어대안영화제

앙상블 Ensemble
 
 

 

 

※ 본 작품은 글로컬구애전 단편2 섹션에서 묶음 상영되오니, 단편2 섹션 다른 작품들과의 중복예매에 주의 부탁드립니다.
 

DESCRIPTION

한 게으른 남자와 예민한 여자가 있다. 그들은 싸우기 시작한다. 예민한 여자가 남자를 용서하지 못하는 순간, 장면이 바뀐다. 그리고 그들은 음악에 맞추어서 다시 싸움을 시작한다.

There were a lazy man and a nervous woman. They started quarrel. When a nervous woman couldn’t forgive a man, the scene changed. And they started fighting again by the sound that the musician was playing.

 

 


투와 투 TOOWA II

오랜 경력의 스트리트 댄서이자 퍼포머인 투와 II는 브이제잉(VJing)도 함께 겸하고 있는 비주얼 아티스트이다. 그는 2004년 후지록페스티벌에서 나가오 히로유키(영화감독, 뮤직비디오 감독)과 함께 다큐멘터리 <스포큰 워드>를 통해 콜라보레이션을 선보인 바 있다. 그의 첫 단편 작업은 2005년 아이치 엑스포를 통해 선보인 <지구를 사랑하는 100명의 사람들>이었으며 <네온 제네시스>라는 작품을 통해 <에반겔리온 리믹스> DVD 작업에도 참여하였다.

TOOWAII profile(Film Maker,VJ)
http://www.toowa2.com
pronounced "toe-wah-two".

He is a longtime street dancer and performer and starts VJing. He collaborated with respected film/music video director Hiroyuki Nakao on the documentary Spoken
Word in 2004 Fuji Rock Festival. His first short was 100 People Who Love Earth and it was screened Aichi Expo 2005. He participated in Evangelion Remix DVD through his visual work Neon Genesis.


 
 
 
 |  알림-새소식  |  운영자에게 쪽지보내기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거부  |  사이트맵
제16회 서울국제뉴미디어페스티벌 | (사)대안영상문화발전소 아이공 | 대표 김연호 | 사업자등록번호 : 105-82-18378
서울시 마포구 서교동 330-1번지 2층 (121-836) | 2F 330-1 Seogyo-dong Mapo-gu Seoul Korea (121-836)
TEL 02)337-2870 | FAX 02)337-2856 | E-MAIL igong@igong.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