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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d Chime
 
 

 

 

DESCRIPTION

<윈드차임>은 가상의 3차원 객체가 플레이어의 손을 인식 및 움직임을 추적함으로써, 계획된 가상환경 내의 물리적 반응을 통해 소리를 낸다. 가상에서 손의 역할을 대신하는 객체가 바와 직접적인 충돌 시 소리의 울림은 근접해있는 바끼리 충돌하는 것보다 크기 때문에 소리의 공명을 체험할 수 있으며, 바의 길이가 짧을수록 고음을 갖는다.

"Wind chime" is the virtual three-dimensional objects' play which is recognising the players' hand gestures and tracking its movements, and making its sound by physical reaction in the planned-virtual environment. The ringing from a direct collision with the virtual objects, which replacing hands' role in reality, and the bar is louder than the ringing from a collision with two bars nearby. From this theory, you can experience the resonance of the sound and also find out the fact that the shorter the length of the bar produces higher-pitched sound.

 

ARTIST’S STATEMENT 

가상이미지에서 물리적 현상의 연속적인 흐름은 많은 사람들의 이목을 집중시킨다는 점에서 충분히 매혹적이다. 나 또한 컴퓨터가 산출한 정보의 단순하고 명확한 표면을 좋아한다. 정보는 우리의 정신을 분리시킴과 동시에 컴퓨터를 이해할 수 있게 했다. 이러한 공생관계 속에서 컴퓨터와 감각의 상호작용을 통해 현대사회에 뿌리내린 심리적 긴장과 고립을 위로하고자 한다.

The continuous flow of physical phenomena in virtual image via computer is fascinated in the view of taking people's attention. I, also, like the simple and clear information by the computer calculated and produced. Information works on separating peoples' minds; making us being unfocused, but at the same time it helps us to understand the computer itself more. Hope this, the interaction with the computer and the sense, warms up and gives comfort to our modern society with constant tension and isolation.

송윤, 최종수

Yun Song, Jong-Soo Choi

목원대학교 회화과(서양화)를 졸업하고 2013년 중앙대학교 첨단영상대학원 영상학과로 입학하여 예술공학분야에서 현재, 센서 및 카메라를 포함한 콘솔기기를 활용해 인터랙티브 미디어 아트를 연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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