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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샘천축국뎐 The Road Songs
 
 

 

 

DESCRIPTION

서기 727년, 신라의 승려 혜초가 불법(佛法)을 찾아 천축국(天竺國)으로 떠났듯, 꿈과 삶을 따라 인도로 떠나는 남한 청년의 ‘21세기 디지털 천축국전!’ 짧은 외국어 실력과 가벼운 주머니는 문제 되지 않는다. 아시아 8개국(중국, 베트남, 캄보디아, 라오스, 태국, 말레이시아, 인도, 네팔)을 유랑하며, 어떤 세상과, 사람들과, 노래와, 삶을 만나는가!

A young man who is poor at foreign languages and doesn't have enough money for travel just leaves from South Korea only with his backpack and camera. While wandering about eight countries of Asia like China, Vietnam, Cambodia, Laos, Thailand, Malaysia, India, Nepal, what kind of people does he meet and what dreams does he have? 

 

 

ARTIST’S STATEMENT 

서기 727년, 신라의 승려 혜초는 불법(佛法)을 찾아 ‘천축국(天竺國)’이라 불리던 인도와 아시아의 여러 나라를 답사하고 여행기 <왕오천축국전>을 썼다. 1,300여 년이 흐른 후, 한 남한 청년도, 카메라를 들고 인도로 떠난다. 그는 중국에서 인도까지, 8개국을 정처없이 방랑하며 우연히 만나게 되는 사람들의 삶과, 세상의 모습을 담는, ‘디지털로 쓰는 21세기 천축국전’을 만들고자 한다. 방랑하는 다큐멘터리를 만들고 싶었고, 길에서 만난 노래들을 부르고 싶었다. 막막해도 밋밋해도, 행복해지려 노력하는 사람들의 삶은 계속되고, 슬픔과 따뜻함이 길 위에 깃든다. 

Wandering In the world and making a movie! Falling in love with singing!! Let's enjoy our life happily no matter we don't know what to do for the future and nothing is inspiring around us. 

 


늘샘

1998년 간디학교에서 영화를 만들기 시작했으며 독립영화전용관 인디스페이스에서 일했다. 극영화, 다큐멘터리, 일기영화 등 다양한 단편영화 작업을 했다.

Neulsaem

Neulsaem began making films from 1998 at the Gandhi School and worked at Indie Space, a cinema that specifically screens independent films. He has made some short fiction films, documentaries and a diary film. He believes that if he keeps putting his passion into his moves, he would make good movies some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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