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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가족의 시베리아 횡단기 The Siberia Traversing Diary of a Family from Tongye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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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 남쪽 바다 통영에서 살아온 무명 예술가 가족의 아무도 모르는 이야기. 꽃자리 시인 귀자, 장돌뱅이 문학청년 정규, 집시 가수 예슬, 옥탑방 영화인 늘샘. 네 사람은 귀자 씨의 환갑을  맞아, 정규 씨의 치아 치료비로 모은 적금 500만 원을 털어 9289 킬로미터, 지구 둘레의 4분의 1을 달리는 시베리아 횡단열차를 타고 20일 동안의 여행을 떠난다.

A story about a totally unknown artist family from Tongyeong, a small city in the south of the Korean Peninsula. Gwija-a dreaming writer, Jeonggyu-a wandering poet, Yesle-a gypsy singer, Neulsaem-a rooftop house living director. They start a journey spending savings for taking the trans-Siberian railway instead of Jeonggyu's dental treatment. A family's life-traversing diary from the year 1951 to 2017.

 


 늘샘  

지구별 달동네 생활영화인 늘샘은 남쪽 바닷가 미륵섬에서 시네마키드로 자라, 열다섯 살 무렵 지리산 골짜기 간디학교에서 영화를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독립영화전용관 인디스페이스, 생활놀이장터 늘장, 여행학교 로드스꼴라, 서울시 청년활동지원센터에서 활동했습니다. 알바영화 <편의점 야간 파트타이머의 고통>, <32.5공수, 건설노동자의 날품>, 실험영화 <미륵동 서커스>, <푸껫섬 만다라>, 인터뷰 다큐멘터리 <용산 철거민 구술사>, <남한기행-삶의 사람들>, 여행영화 <늘샘천축국뎐>, <통영가족의 시베리아 횡단기> 등 소규모 독립영화들을 만들어 왔습니다.

 Neulsaem

Neulsaem started making a movie when he attended Gandhi school in 1998. He used to work for Indie Space which is a theater for screening indie movies in 2007-2009. He has made some short fiction films, documentaries and a diary film. He believes that if he keeps putting his passion into his movies, he would make good movies some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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