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6 2016
  • 2015 2015
  • 2014 2014
  • 2013 2013
  • 2012 2012
  • 2011 2011
  • 2010 2010
  • 2009 2009
  • 2008 2008
  • 2007 2007
  • 2006 2006
  • 2005 2005
  • 2004 2004
  • 2003 2003
  • 2002 2002
  • 2000 2000



 
 
홈 > 뉴미디어대안영화제

샤라프 Sharaf
 
 

 

 

※ 본 작품은 대안장르 2: 애니다큐 단편 2섹션에서 묶음 상영되오니, 단편2 섹션 다른 작품들과의 중복예매에 주의 부탁드립니다.

 

DESCRIPTION

17살 난 샤라프는 무사히 그란 카나리아에 도착한 수천 명의 보트 난민자 중 한 명이었다. 샤라프는 운 좋게 살아남았지만 다른 많은 사람들은 유럽으로 돌아가는 바다에서 죽음을 맞이했다. 어린 아이들이나 젊은이들이 겪게 되는 어려운 상황을 묘사한 애니메이션 다큐멘터리 시리즈의 3번째 작품.

Sharaf, 17 years old, is one of thousands of boat-refugees who have arrived to Gran Canaria the last years. Sharaf was lucky he survived but many people have died in the Atlantic Ocean trying to get into the EU. This film is the third part in the series of animated documentaries about children and young people in difficult situations.

 


 한나 헤일보른 & 다비드 아로노비치

한나 헤일보른은 1968년생으로 뉴욕영화학교와 스웨덴드라마인스티튜트에서 공부하였다. 그녀는 다큐멘터리를 기반으로 하는 감독이자 각본가, 드라마 투르기스트, 애니메이션 교육자이다. 다비드 아로노비치는 영화감독이다. 그는 다양한 다큐멘터리와 애니메이션 다큐멘터리를 작업하였으며 애니메이션 다큐멘터리 제작사 ‘스토리’의 공동 설립자이다.

 Hanna Heilborn & David Aronowitsch

Hanna Heilborn was born in 1968. She educated at New York Film School and at Sweden’s Institute of Drama. She works as a director, scriptwriter, dramaturgist and animation instructor - all with a documentary base. David Aronowitsch is a filmmaker. He has done mostly documentaries and also animated documentaries, radio etc.
Co-founder of Story.


 
 
 
 |  알림-새소식  |  운영자에게 쪽지보내기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거부  |  사이트맵
제16회 서울국제뉴미디어페스티벌 | (사)대안영상문화발전소 아이공 | 대표 김연호 | 사업자등록번호 : 105-82-18378
서울시 마포구 서교동 330-1번지 2층 (121-836) | 2F 330-1 Seogyo-dong Mapo-gu Seoul Korea (121-836)
TEL 02)337-2870 | FAX 02)337-2856 | E-MAIL igong@igong.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