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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인드 필름 Blind Film
 
 

 

 

 SCREENINGS

  • 08.21 (Mon) 10:00  탈영역우정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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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터전을 빼앗긴 채 끌려나가는 사람이 있다. 자식을 잃고 오열하는 사람이 있다. 검은 바위를 지키고자 두 팔을 맞잡은 사람이 있다. 원전 없는 세상을 위해 투쟁하는 사람이 있다. 여기 우는 사람이 있다.

There is a person who is taken away without taking the place of life. There is a person who loses a child and has a pheasant. There is a person who put his arms together to protect the black rock. There is a person who is struggle for the world without nuclear power. There is a person crying here.

 


 오재형 

한국화를 전공했다. 유화로 숲과 산을 그렸다. 이 그림들로 3번의 개인전을 열었다. 이후에는 제주도 강정마을 해군기지 문제를 다룬 단편 다큐멘터리 <강정 오이군>과 공황장애를 표현한 <덩어리>를 연출했다. 서울국제뉴미디어페스티벌, 인디다큐페스티벌, 인디포럼, 서울독립영화제 등에서 상영했다. 최근에는 국가폭력을 다룬 애니메이션 <BLIND FILM>를 시작으로 피아노를 연주하며 미디어 퍼포먼스 작업을 하고 있다.

 OH Jaehyung 

He majored in Korean painting. He Painted mountains with oil paintings. He has held three solo exhibitions with these paintings. After that, he directed short documentary <GangJeong Mr.Cucumber> and <The lump>. recently, he has been working on media art performance starting with animation <BLIND FILM>, which deals with national viol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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