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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다: 길리엄의 세 편의 시 RODA: Three poems of Guillem
 
 

 

 

 SCREENINGS

  • 8/18(Sat) 10:30 인디스페이스 INDIESPACE
  • 8/22(Wed) 19:30 인디스페이스 INDIESPACE

DESCRIPTION

마르타는 꿈을 꾼다. 죽은 그녀의 애인이 초원에 앉아 노래를 부른다. 꿈속에서 그녀는 윤회에 관한 이야기를 듣는다.

Marta begins to dream. Her dead boyfriend plays a song on the grass. She hears a story about reincarnation in the dream.

 


 조규준 

동국대학교에서 건축을 전공했고 복수전공으로 문예창작을 배웠다. 졸업 후 리비아 주거건축 현장에서 파견근무를 하던 도중 민주화사태 발발로 철수한 뒤, 영화계로 전업하기 전까지 유라시아와 동남아를 오가며 일했다. 2014년 네마프 글로컬파노라마 부문에 단편다큐 <당신들의 천국>을 상영하였다. 2015년 <이방인>은 제5회 올레국제스마트폰영화제 대상 수상작으로 선정되었고, <어쩌다>는 스페인 바르셀로나 빅아시안필름페스티벌 경쟁부문에 초청되었다. <로다…>는 여섯번째 연출작이다.

 CHO Kyujun

Kyujun Cho majored in architecture and learned creative writing as his double major. He first worked around African, Eurasian and South Asian countries until he changed professions from construction to film business. One of his film titled <Your paradise> has been screened in the 14th NEMAF. In 2015, <The stranger> was awarded the Grand-Prix in the 5th OISFF and <Somehow> was in the official competition of the 12th Barcelona Vic Asian Film Festival. <RODA…> is his 6th fil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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