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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한용, 1920년대 경성의 다다이스트 Ko Han-yong, Dadaism of Gyeongseong in 1920s
 
 

 

 

 SCREENINGS

  • 8/18(Sat) 10:30 인디스페이스 INDIESPACE
  • 8/22(Wed) 19:30 인디스페이스 INDIESPACE

DESCRIPTION

조선 최초의 다다이스트, 고한용은 누구인가? 자손들의 인터뷰, 고한용이 사랑했던 키쿠무라 유키코 의 조카 가즈코(88세) 씨의 인터뷰, 동경 아나키스트들이 모였던 서점, 1919년 2.8 독립선언이 있었던 동경 YMCA 등을 담고 있다.

Who is the first Dadaist of Korea- kohan-yong? This video contains an interview with the descendants of Ko-han Yong, an interview with his nephew Kazuko (88 years old) by Yukiko Kikumura, a bookshop where Tokyo anarchists gathered, and the Tokyo YMCA, which had 2.8 Declaration of Independence in 1919.

 


 배윤호 

경험의 과정이 빠르고 단순해 가는 시대에서 무엇을 관찰하고 자신의 경험 과정을 어떻게 표현하고 담을 수 있을까 고민하다 다큐멘터리를 찍기 시작하였다. <하늘에 간 박물관>(2009), <서울역>(2013), <옥포조선소 >(2015),<키들랏 타히믹 의 대나무카메라 >(2017) 등의 장편 다큐멘터리를 만들었으며, 공동체 상실에 관한 다큐멘터리를  촬영 중이다. 현재 중앙대학교 예술대학 공연영상창작학부 공간연출전공 부교수 로 재직 하고 있다.

 BAE Yoonho 

In the age when the process of experience is fast and simple, I began to observe what I was going to do and how I could express my own experience. He made a feature documentary such as The Museum Going to Heaven (2009), Seoul Station (2013), The Okpo Shipyard (2015), and Kidlat Tahimik 's Bamboo Camera (2017) . Currently, he is an associate professor at the Chung-Ang University College of Art's Department of Performing Ar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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