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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제일 쓸데없는 짓을 합니다. 제가 I Do The Most Worthless Thing in the World
 
 

 

 

 SCREENINGS

  • 08.22 (Tue) 12:00  탈영역우정국
  • 08.23 (Wed) 14:30  인디스페이스 (예매 맥스무비 | YES24)

DESCRIPTION

희수는 영화 포스터 이미지 파일을 수집하는 취미를 가지고 있다. 그는 영화 포스터를 모으는 방법과 기준, 그 속에 담긴 이미지를 보는 관점, 그러한 취미를 갖게 된 계기가 무엇인지를 작가에게 들려준다. 그 모든 것에는 그의 누이의 죽음이 얽혀있다.

Hee-su has been collecting image files of movie posters recently. He tells about his own collecting process and criteria, also about some cliches that he found in the posters and what made him get into that hobby at the beginning. Suddenly he reveals his loss of sister.

 


 안정윤 

안정윤 작가는 네덜란드 Academie Minerva에서 미디어아트를 전공하였고, 자신과 주변 사람들의 조명 받지 못하는 이야기 속에 담긴 공포와 슬픔의 감정에 주목하며, 이를 사회적 관점으로 바라보는 단채널 영상작업을 해오고 있다. 비디오 <공화국찬가(2009)>는 제 39회 로테르담국제영화제 Spectrum-short 섹션에 공식 초청 상영, 제10회 서울국제뉴미디어페스티벌 신진작가상을 수상했다. 그 외 <신성한 봄(2011)>, <표준지정기간(2009)>, <자화상(2008)> 등을 제작하였으며, 최근작 <구경꾼(2016)>은 제13회 서울국제실험영화제 Korean EXiS Award를 수상하였고, 한국영상자료원 2016년 우수독립영화수집사업 대상작으로 선정되었다.

 AHN Jeongyoon 

AHN Jeongyoon studied Media Art at Academie Minerva (NL). Her video ‘The Hymn of a Republic (2009)’ was officially invited to the Spectrum-short of the 39th International Film Festival Rotterdam and received Rising Artist Award at the 10th Seoul International New Media Festival. And her recent video ‘Onlooker (2016)’ has won the Korean EXiS Award at the 13th International Experimental Film & Video Festival in Se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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