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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 플라멩코 이야기 No, A Flamenco Tale
 
 

 

 

 SCREENINGS

  • 08.18 (Fri) 14:30  탈영역우정국
  • 08.22 (Tue) 10:00  탈영역우정국 

DESCRIPTION

노는 플라멩코 댄서이다. 그녀는 세비아의 트리아나 마켓에 위치한 작은 플라멩코 공연장에서 일한다. 열정과 재능에도 불구하고, 그녀는 우리 시대의 많은 예술가들, 특히 여성이 그러하듯이 겨우 생계를 꾸려나간다.

NO is a flamenco dancer. She works at a small flamenco venue at Triana Market in Seville. In spite of her enthusiasm and talent, she barely makes enough to live on. Such is our day and age, for artists too, and for women, especially.

 


 호세 루이스 티라도 

호세 루이스 티라도 (1954년 세르비아 출생)는 아티스트이자 독립 영화 제작자이다. 그는 사회적 권리, 이주, 환경 또는 역사적 사건 등에 관해 다양한 다큐멘터리와 비디오 작품을 제작했다. 제작된 작품으로는 2004년에 발표된 <평행선 36>, <잊혀진 자의 리그>(2007)와 <패턴이있는 곳…> (2007), <후퇴의 풍경>(2010), <기억의 원천> (2011) 및 <Rocío의 사례>(2013)가 있다. 또한, 단편영화로는 <Global Zoo>(2002), <마르가리타>(2003)와 <주인>(2003), <국가의 원리>(2004), <Ali Salem, Resistance Architect>(2009) 및 <The Feast of the Plague>(2014) 등이 있다.  
 

 Jose Louise TIRADO 

José Luis Tirado (Seville, 1954) is an artist and independent filmmaker. He has made several documentaries and video-creations on social rights, migration, precariousness, environment or historical memory, among others: Parelelo 36 (2004), The League of the Forgotten (2007), Where there is a pattern ... 2007), Landscape of retroprogress (2010), Sources of memory (2011) or The case Rocío (2013); Also short films such as Global Zoo (2002), Margaritas (2003), Hosts (2003), Theory of Nations (2004), Ali Salem, Resistance Architect (2009), Feast during the Plague (20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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