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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 에피소드 1 The New World, Episode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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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16(Thu) 10:30 인디스페이스 INDIESPACE

DESCRIPTION

희망과 갈망으로 가득 찬 우울한 노래가 우리를 레바논의 이민자인 아메르와 사나 카다지의 삶으로 안내하는 <신대륙>에서 울린다. 갈리아 엘스락비와 로렌 알렉산더는 쫓겨남의 의미에 대해 새로운 시각을 제공하는 중동계 일반인들의 이야기를 수집하기 위해 아카이브 자료를 사용한다.

A melancholy song, full of hope and longing, reverberates in <The New World>, guiding us through the lives of Lebanese immigrants Amer and Sana Khaddaj. Ghalia Elsrakbi and Lauren Alexander use archival material to collect stories of ordinary people of Middle Eastern descent, bringing us a fresh look at what it means to be displaced. 

 


 파운드랜드 콜렉티브 

파운드랜드 콜렉티브는 2009년, 로렌 알렉산더(케이프타운, 1983)와 갈리아 엘스락비 (다마스쿠스, 1978)에 결성되었고, 암스테르담과 카이로 사이에 기반을 두고 있다. 이 플랫폼은 예술, 디자인, 글, 교육, 여러 분야에 걸친 협업을 통해 공유되는 탐구 욕구를 탐험할 수 있게 한다. 작품을 통해 정치적으로 얽혀 있는 작업을 만드는 것이 어떤 의미를 갖느냐와 스토리텔링이 정치를 직접적으로 다루지 않더라도 일반인의 삶에 어떤 영향을 갖는지에 대해 비평적으로 사유한다. 
 

 Foundland Collective 

Foundland Collective was formed in 2009 by Lauren Alexander (Cape Town, 1983) and Ghalia Elsrakbi (Damascus, 1978) and is based between Amsterdam and Cairo. The platform enables them to explore shared research desires through art, design, writing, education and multidisciplinary collaboration. Throughout the development they have critically reflected upon what it means to produce politically engaged work, and what impact their storytelling could have, if not on politics directly, then on ordinary people’s liv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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