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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걸 얘기해 봐요 Tell me the Stories of All These Things
 
 

 

 

 SCREENINGS

  • 8/19(Sun) 10:30 인디스페이스 INDIESPACE

DESCRIPTION

아티스트와 그녀의 두 자매들 사이의 친밀한 대화, 변형하는 몸을 음울하게 애니메이션화한 영상, 예방을 위한 인터넷 학습 훈련, 연출되고 선보여지는 제스처들 등을 한데 모은 여러 서사적인 맥락들이 축적된 작품. 

<Tell me the story Of all these things> is an accumulation of several narrative threads drawing together intimate conversations between the artist and her two sisters, ominous animated visions of a metamorphosing body, e-learning training on Prevent, and staged, performed gestures.


 

 

 

 

 

 

 

 

 리하나 자만 

리하나 자만(1982년, 영국 헥몬드와이크 출생)은 런던을 기반으로 무빙이미지와 퍼포먼스 작업을 한다. 그녀의 작품은 많은 사회적 역학이 개인과 집단의 관계에 미치는 영향에 관한 것이다. 주로 진지하거나 신경증적인 서사 기반의 작품들은 자주 타인과의 대화와 협업을 통하여 만들어진다. 작품을 관통하는 질문은 사회-정치적 이슈가 내용을 제공하는 것과 더불어 어떻게 예술 작품 제작을 구조화하느냐 하는 것이다.

 

 

 

 

 

 Rehana ZAMAN 

Rehana Zaman (b 1982, Heckmondwike UK) is based in London, working with moving image and performance. Her work is concerned with the effect of multiple social dynamics on how individuals and groups relate. These narrative based pieces, often deadpan and neurotic, are frequently generated through conversation and collaboration with others. A driving question within Zaman’s work is how socio-political concerns, in addition to providing content, can structure how an artwork is produc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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