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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갑과 대자연 The Afterlife of Working Gloves and Why Mother Nature Doesn’t Wear Them
 
 

 

 

 SCREENINGS

  • 8/17(Fri) 10:30 인디스페이스 INDIESPACE

DESCRIPTION

우리는 2년 넘게 뉴욕시의 길거리에 버려진 작업장갑을 기록했다. 우리는 장갑들을 “실제 증거”라고 믿기 시작했고, 그것들을 감돌던 분노, 부당함, 불안 그리고 파괴에서 떨어져 나온 것으로 해석했다.

For over two years, we made it our business to document abandoned working gloves on the streets of NYC. We started to rely on the gloves as “actual evidence”, read them as fall-out of the resentment, injustice, anxiety and destruction that was in the air.

 


 

 

 

 

 eteam

프란체스카 람프레히트와 하조 모더래거는 2001년부터 ‘eteam’이라는 이름으로 협업해오고 있다. 작업 대부분은 그들이 이베이나 세컨라이프에서 구입한 무작위의 땅덩어리들에 기반한다. 그들의 영상들은 베를린의 트랜스미디알레, 타이페이의 타이완국제다큐멘터리 영화제, 뉴욕의 비디오페스티벌, 제네바의 무빙이미지비엔날레 등에서 상영된 바 있다.

 

 eteam

Since 2001 Franziska Lamprecht and Hajoe Moderegger have been collaborating under the name eteam. Most of their projects are based on random pieces of land they buy on eBay or in Second Life. eteam's videos have been screened at the Transmediale Festival in Berlin, the Taiwan International Documentary Festival in Taipei, the New York Video Festival, and the 11th Biennale of Moving Images in Genev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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