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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미의 땅 Tour of Duty
 
 

 

 

※ 한국영상자료원은 서울국제뉴미디어페스티벌(네마프2014) 뉴미디어대안영화제 공동 주최이자 공간 후원 기관으로,
   해당 상영관의 상영작은 무료(현장 자유기부)로 진행됩니다. 이점 사전에 양해 말씀 드립니다.
   (네마프 홈페이지 무료 예매 → 현장 선착순 티켓 배부 및 입장)

 ※ 네마프 홈페이지에서 무료 예매한 내역은 한국영상자료원 현장 매표소(11:00~마지막 상영 전까지 운영)에서
    선착순 배부/입장으로 진행됩니다.(예매확인서 지참)

 ※ 영화가 시작된 후에는 자유좌석으로 진행되며, 상영시작 15분 이후에는 입장이 제한됩니다.

 

 

DESCRIPTION

철거를 앞둔 경기 북부의 미군 기지촌에는 몸에 각인된 상처를 안고 살아가는 세 명의 여인이 있다. 30여 년간 선유리에서 햄버거를 만들어 온 ‘바비엄마’, 의정부 뺏벌의 쇠락한 좁은 골목길에서 폐휴지를 줍고 그 위에 그림을 그리는 박인순, 그리고 흑인계 혼혈인 안성자의 분절된 기억을 따라, 영화는 망각된 기지촌의 공간 속에서 ‘의무의 여행’을 시작한다.

Every night In-soon wanders around the old empty alleys of camp-town collecting wastes, while every afternoon Park Myo-yeon opens the shutter door of her small restaurant in Sunyuri. During the last 40 years, it used to be a popular hamburger house for US soldiers. Now simply waiting for a demolition, she has an unexpected guest, Ahn Sung-ja, a mysterious black woman who delivers the letter from the past...

 


김동령 & 박경태

김동령은 2001년 이화여자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한 후 2004년 한국영화아카데미에서 영화연출을 전공했다. 기지촌 외국인 엔터테이너를 다룬 데뷔작 <아메리칸 앨리>(2009)로 야마가타 다큐멘타리 영화제에서 오가와 신스케 상을 받았다. 박경태는 2002년 동국대학교 사회학과 및 동 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받았다. 전작으로 기지촌 여성과 혼혈인을 다룬 <나와 부엉이>, <있다>가 있으며 국내 유수 영화제에서 상영되었다. 

KIM Dong-ryung & PARK Kyoung-tae

After graduating from the Ewha Womans University in 2001 with a degree in English Literature, Dong-Ryung Kim studied Film Direction at the Korean Academy of Film Arts. Her debut film American Alley (2009) is about an entertainer at the military camp town who came from overseas, and the film won the Ogawa Shinsuke prize at the Yamagata International Documentary Film Festival. Kyoung-Tae Park holds a masters certificate in Sociology from the graduate school of Dong University and Dong-Eui University. His past films include Me and Owl (2003) and There Is(2005), which have been screened at a number of prominent film festivals in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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