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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구리쌓기: 사랑을 나눕시다 Maguri: Let’s Share Love
 
 

 

 

X Program

  • 서교예술실험센터 Seoul Art Space Seogyo
    8.17 ~ 8.25, 11:00 - 19:00 (8.17, 8.25 17:00까지)
    *도슨트 전시해설 : 일 2회 (오후2시, 4시)

 

Artist's Statement

외대 앞 철도건널목은 통행이 불편하고 사고가 많이 난다는 이유로 지속적으로 폐쇄위기에 처해왔다. 이 건널목을 폐쇄할 것인지 유지할 것인지에 대해서 철도공단과 동대문구청이 지속적으로 다투고 있다. 그리고 그 옆길엔 두 명의 청년이 한 집을 나눠 쓴다. 사적인 공간과 공적인 공간의 분배문제를 서로 연결 지어 ‘나눔’에 대한 구호들로 내러티브 전체를 묶는다. 촬영된 짧은 영상과 수집한 사운드와 텍스트들은 전혀 다른 두 이야기의 연관성을 드러나게 한다. 

The  railroad  crossing  in  front  of  one  university  has  been  under  the  pressure  to  closedown constantly due to inconveniences and repeated railway accidents. Next to the cross, there isa house shared by two young men. In this video, relating two spaces, private and public, ties the whole narrative up with slogans of ‘sharing’.

 


엄지은

엄지은은 한국예술종합학교 미술원 조형예술과를 졸업하고, 현재 서울을 기반으로 활동 중이다. ‘샷다와 셔터(2016)’를 제작하였고, ‘안도의 마구리:벽(2016)’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최근에는 ‘이월토크(오뉴월 이주헌)’ 전시에 참여했다.

UHM Jieun

 

UHM Jieun graduated from the Department of Fine Arts, School of Visual Arts of Korea National University of Arts and is currently based in Seoul. She created 'Shutter(샷다) & Shutter (2016)' and joined '‘Maguri: The Wall’ (2016)' project. Recently, she participated in the exhibition ‘ewoltorque’ at onewwall by LEE Joohe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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