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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CREENINGS

  • 8/17(Fri) 14:30 인디스페이스 INDIESPACE
  • 8/21(Tue) 19:30 인디스페이스 INDIESPACE

DESCRIPTION

어둠은 빛이 되고, 시간이 흘러 어딘가로 가고 있다. 그 긴 인연의 시간 속에서 하나의 생명체가 인간이 되기까지. 스스로가 인간임을 알게 되기까지는 오랜 시간이 걸린다. 하지만 우리 인간도, 스스로가 도대체 무엇인지 알지 못하는 것 아닌가...

This short animation asks us about human being in the infinite universe and the meaning of our life. Such questions should be suggested because these days we feel a sense of loss and eternal waiting.

 


 

 

 

 

 

 김윤지,문종인

 

김윤지 (Geem Yoonjee) 는 한국에서 태어나 독일에서 거주하고 작업하고있는 미술작가이다. 2002 년부터 프랑스 파리와 독일 베를린, 뒤셀도르프 등 유럽에서 거주하며 작품활동을 하였으며, 현재 뒤셀도르프에서 작품활동 중이다. 회화를 기초로 설치, 비디오 작업으로 작품활동을 하고있다. 연극과 음악, 미술이 절묘히 녹아있는 20년대 독일무성영화에 영향을 받아, 그녀만의 독특한 단편영화를 만들어가고 있다.

 

 

작곡가이자 피아니스트인 문종인은 현대음악을 비롯해 연극, 영화, 오페라 및 뮤지컬, 그리고 다양한 다원예술 분야를 통하여 음악의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베를린과 뒤셀도르프, 에센 등지에서 전시 및 퍼포먼스로 선보인 그의 작업들은 독일, 한국 등 다양한 페스티벌에서 소개되었다. 현재 Ensemble Timf 를 주축으로, 그 밖의 다양한 단체들과도 함께 활발한 연주 활동을 병행하고있다.

 

 

 Yoonjee Geem, MOON Jongin

 

Yoonjee Geem is a visual artist, who works and lives in Dusseldorf, Germany. In 2002, she moved to Europe and started working and studying there. Her interest is to develop a story and visualise with an art form and to search for another forms and expressions. From the beginning of her career as a media artist she has tried to combine her art with music, theatre play, film, literature, trying to give them different forms of expression.

 

 

MOON Jongin as a composer and pianist, is expanding the realm of his music through contemporary music, theater, film, opera and musical, and various interdisciplinary arts fields. His works with exhibitions and performances in Berlin, Düsseldorf and Essen, etc., in Germany, were presented at various festivals in Korea. Currently he is actively performing wit ensemble Timf, and other various grou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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