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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슨 비전 Nixon Visions
 
 

 

 

 SCREENINGS

  • 08.19 (Sat) 14:30  탈영역우정국
  • 08.22 (Tue) 14:30  인디스페이스 (예매 맥스무비 | YES24)

DESCRIPTION

작가는 1970년대 초반의 리차드 닉슨 포스터를 가위로 오려내어 묘기를 부린다. 포스터는 회전, 반복되거나 뒤집히며 재배치된다. 마지막에는 결국 낯선 이미지로 만들어진 닉슨의 모습이 나타난다.

Kjartan Slettemark applied the sleight of scissor to posters of Richard Nixon in the early 1970s. The posters were cut up and reassembled in a variety of ways. Parts could be rotated, reversed, repeated, relocated and then reassembled to yield the unfamiliar but recognisable image of Nixon.

 


 

 

 사르탄 슬레테마르크

사르탄 슬레테마르크 (1932 - 2008)는 노르웨이 나우스달 출생으로, 1950년 후반에 스톡홀름으로 이사갔다. 그는 예술적 표현과 재료의 선택에서 아주 실험적이었다. 쓰레기장에서 첨단 기술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것들을 아우르며, 영화, 비디오, 퍼포먼스 아트, 조각, 페인팅 및 플라스틱을 이용한 작업을 했다. 그는 전적으로 자신의 것, "정체성의 예술"을 제외하고는 특정 범주에 자신의 예술세계를 국한하지 않았다. 그는 예술 프로젝트로 창조한 국경없는 가상의 세계인 "사르타니스탄"의 속담인 "예술을 통해 악을 쫓아낼 것이다"라는 표현을 사용한다.

 

 

 

 

 Kjartan SLETTEMARK

KjartanSlettemark (born in Naustdal 1932–2008) moved to Stockholm at the end of the 1950s. Slettemark was unpredictable in his choices of artistic expression and materials, oscillating between everything from junk to high technology. He worked with film, video, performance art, sculpture, painting and plastics. Slettemark has never been put into a specific category except as one that was entirely his own, namely the “art of identity”. As his guiding star he used the expression “Evil shall be dispelled through art”, which is a proverb from his imagined land “Kjartanist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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