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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 세계와의 대화 A Dialogue with Cybersp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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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악파출소 Mooak Youth Artzone

    8/16-22 11:00 -19:00

    8/23  11:00- 15:00

DESCRIPTION

이 세계는 그저 우리의 몸이 머무는 곳일까? 몸을 가진다는 것은 어떤 것이고, 우리가 느끼는 것과는 어떤 연관이 있는가? 우리가 새로운 가상의 존재로 향하는 길을 찾으려고 하는 동안, 디지털 독립체는 우리의 인지 능력에 감탄하기 시작한다.

Is the world just a place where our bodies live? What is it like to have a body and how is it related to what we feel? While we are trying to navigate our way into a new virtual existence, a digital entity starts to admire our capacity to perceive.

 


 

 브리안 덴 하르토흐

이 세계는 그저 우리의 몸이 머무는 곳일까? 몸을 가진다는 것은 어떤 것이고, 우리가 느끼는 것과는 어떤 연관이 있는가? 우리가 새로운 가상의 존재로 향하는 길을 찾으려고 하는 동안, 디지털 독립체는 우리의 인지 능력에 감탄하기 시작한다.
 

 Brian den HARTOG

 Is the world just a place where our bodies live? What is it like to have a body and how is it related to what we feel? While we are trying to navigate our way into a new virtual existence, a digital entity starts to admire our capacity to perce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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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16-22 11:00 -19:00

    8/23  11:00- 15:00

DESCRIPTION

이 세계는 그저 우리의 몸이 머무는 곳일까? 몸을 가진다는 것은 어떤 것이고, 우리가 느끼는 것과는 어떤 연관이 있는가? 우리가 새로운 가상의 존재로 향하는 길을 찾으려고 하는 동안, 디지털 독립체는 우리의 인지 능력에 감탄하기 시작한다.

Is the world just a place where our bodies live? What is it like to have a body and how is it related to what we feel? While we are trying to navigate our way into a new virtual existence, a digital entity starts to admire our capacity to perceive.

 


 

 브리안 덴 하르토흐

이 세계는 그저 우리의 몸이 머무는 곳일까? 몸을 가진다는 것은 어떤 것이고, 우리가 느끼는 것과는 어떤 연관이 있는가? 우리가 새로운 가상의 존재로 향하는 길을 찾으려고 하는 동안, 디지털 독립체는 우리의 인지 능력에 감탄하기 시작한다.
 

 Brian den HARTOG

 Is the world just a place where our bodies live? What is it like to have a body and how is it related to what we feel? While we are trying to navigate our way into a new virtual existence, a digital entity starts to admire our capacity to perce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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