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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가로수가 되거나,너의 베란다 울타리가 되거나 Becoming Your Street Tree or Becoming Your Fence of Veranda
 
 

 

 

 SCREENINGS

  • 08.21 (Mon) 12:00  탈영역우정국
  • 08.24 (Thu) 14:30  인디스페이스 (예매 맥스무비 | YES24)

DESCRIPTION

<1.‘표면’을 통해 ‘식물’ 되기 2.그 ‘식물’로서 ‘물건’ 되기 3.그 ‘물건’에서 ‘배경’되기->“너의 가로수가 되거나, 너의 베란다 울타리가 되거나”의 주체가 되는 두 인물은 표면이 배경을 통해 대상이 되는 것에 대해 시도하기를 명령하는 사운드의 지령과 관련하여 행동한다. 이들의 움직임과 지령의 내용은 상황을 가로질러 연장된다. 이들은 표면이 되고, 테두리를 가지고, 가장자리가 된다. 이들은 결국 물건이 됨으로서 배경이 될 수 있다.

The two people in the “Becoming your street tree or becoming your fence of veranda” move in related with the instructions about being a Subject through the background from surface. They will be a surface, border, and edge. Finally, they will be a object as the background.

 


 

 

 임정수

임정수는 오브제의 물성과 신체의 행위를 미술 작업의 대상으로 여긴다. 장식적인 외형의 입장들과 표면적인 상태의 풍경들을 오차범위를 포함한 규칙에 기반을 둔 설치와 퍼포먼스로 다룬다. 한국예술종합학교에서 미술을 전공하고, 시청각(/documents, 2015), 서울시립미술관(서울바벨, 2016), 아마도예술공간(러브스토리, 2017) 등에서 국내 단체전에 참여했고, 2016 Bitamine Faktoria (이룬, 스페인)과 2017 ARE Holland (엔스헤데, 네덜란드)에서 레지던시 작가로 참여했었다. 김종영 미술관에서 2017창작지원작가로 선정되어 개인전“벽,땅,옆”을 개최했다.

 

 LIM Jeongsoo

Lim lives and works in Seoul, Korea. She studied at Korea National University of Arts, Visual arts. She attended several artist residency programs in the Japan, Spain, Netherlands, and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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